저는 정확히 같은 시기에 걸었습니다. 날씨는 생각보다 춥지 않았습니다. 특히 2월말에는 봄이나 다름없었구요, 고어텍스잠바에 내피를 입고 어느날은 둘중 하나만 입어도 될 정도도 있었습니다. 그런데 갈라시아 지방쪽으로 가면 날씨가 많이 안좋습니다. 거의 매일 비가 옵니다. 바람도 좀 많이 불고요. 날씨가 춥다기보다는 험악한 편입니다. 참 알베르게들은 거진 다 열었습니다. 가끔 사설 알베르게로 가야 할때도 있었구요, 하지만 많이 비싸지 않았던 것으
휘들램
제가 작년 3월 7일에 생장에서 출발했는데.
첫 일주일과 중간 부르고스에서 눈때문에 굉장히 고생한 기억이 잇어요.
그리고 공식적으로 비수기라서 문을 열지 않은 알베르게도 많구요.
일,이월에 출발하시려면 꼼꼼한 자료조사와 준비를 하셔야 할 듯해요.
마법
여름에도 준비가 안된사람들은 꽤나 고생합니다. 하물며 추운 겨울의 카미노는 많이 많이 힘들겠지요
철저한 방한 준비와 철저한 시간 계획이 없으시면 더없이 힘든 카미노가 될듯합니다.
준비에 만전을 기하시기 바랍니다.
간지포텐
시*공립숙소의 경우 연중내내 여는곳이 절반 정도 되긴 합니다만... 산티아고 5성호텔이 11~2월까진 비수기라고 세일하는거보면 -_-;; 10월에 갔다오신분이 오질라게 추웠다고 하셨는데 1~2월이면 더 추울것 같은데 단단히 준비하고 가시기 바랍니다. (여름에도 노숙할경우 좀 추웠습니다.)
진나
사이트 글들을 검색해보시면 겨울에 다녀오신분들의 얘기를 보실수 있습니다. 준비가 잘된 분들에게는 더할수 없이 좋은 경험을 주기도 하지만... 많은 경우 꽤 힘든편입니다.
무조건이라고 하시니...;; 준비를 철저히 하시길 바랍니다.
가욋길
저는 정확히 같은 시기에 걸었습니다. 날씨는 생각보다 춥지 않았습니다. 특히 2월말에는 봄이나 다름없었구요, 고어텍스잠바에 내피를 입고 어느날은 둘중 하나만 입어도 될 정도도 있었습니다. 그런데 갈라시아 지방쪽으로 가면 날씨가 많이 안좋습니다. 거의 매일 비가 옵니다. 바람도 좀 많이 불고요. 날씨가 춥다기보다는 험악한 편입니다. 참 알베르게들은 거진 다 열었습니다. 가끔 사설 알베르게로 가야 할때도 있었구요, 하지만 많이 비싸지 않았던 것으
휘들램
제가 작년 3월 7일에 생장에서 출발했는데.
첫 일주일과 중간 부르고스에서 눈때문에 굉장히 고생한 기억이 잇어요.
그리고 공식적으로 비수기라서 문을 열지 않은 알베르게도 많구요.
일,이월에 출발하시려면 꼼꼼한 자료조사와 준비를 하셔야 할 듯해요.
마법
여름에도 준비가 안된사람들은 꽤나 고생합니다. 하물며 추운 겨울의 카미노는 많이 많이 힘들겠지요
철저한 방한 준비와 철저한 시간 계획이 없으시면 더없이 힘든 카미노가 될듯합니다.
준비에 만전을 기하시기 바랍니다.
간지포텐
시*공립숙소의 경우 연중내내 여는곳이 절반 정도 되긴 합니다만... 산티아고 5성호텔이 11~2월까진 비수기라고 세일하는거보면 -_-;; 10월에 갔다오신분이 오질라게 추웠다고 하셨는데 1~2월이면 더 추울것 같은데 단단히 준비하고 가시기 바랍니다. (여름에도 노숙할경우 좀 추웠습니다.)
진나
사이트 글들을 검색해보시면 겨울에 다녀오신분들의 얘기를 보실수 있습니다. 준비가 잘된 분들에게는 더할수 없이 좋은 경험을 주기도 하지만... 많은 경우 꽤 힘든편입니다.
무조건이라고 하시니...;; 준비를 철저히 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