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짱으로 신혼여행을 갈려고 계획했다가 한달전에 괌을 다녀와서 오박 내내 물만 보기 지겨울거 같아서 다낭 호이안으로 변경할까 고민중입니다. 관광도 좀 하고 싶어서요~
호이안이 넘 예뻐서 가고프긴 한데 바다 및 휴양시설은 나짱이 더 낫다고 해서요. 다낭은 나짱에 비해 시내가 완전 시골 느낌인가요?^^;;
해늘 2013.05.25 댓글 5
나짱으로 신혼여행을 갈려고 계획했다가 한달전에 괌을 다녀와서 오박 내내 물만 보기 지겨울거 같아서 다낭 호이안으로 변경할까 고민중입니다. 관광도 좀 하고 싶어서요~
호이안이 넘 예뻐서 가고프긴 한데 바다 및 휴양시설은 나짱이 더 낫다고 해서요. 다낭은 나짱에 비해 시내가 완전 시골 느낌인가요?^^;;
더글러스
며칠전 다낭 다녀왔는데 미케해변 야자수와 대나무 배 없으면 우리나라 동해안같은 인상입니다.ㅎㅎ 다낭리조트에 묵으시고 호이안 다녀오시면 좋을듯해요 호이안 예쁘고 평화롭습니다
두힘
최근 1년을 봤을 때 다낭에 정말 한인들이 많아졌었음 볼 수 있습니다. 그 이유야 직항이 들어서서이겠지요.. 그 이전에 그 만큼 관광을 할 수 있는 조건이 되었다고도 볼 수 있고요... 볼게 조금 있다고 할 수 있지 않을까요? 신혼 여행이면 작년 연말에 조지 소로스가 묶은 인터콘티넨탈 호텔이 제일 괜찮을거 같습니다. 비싸기야 하겠지만 평생 남을 수 있는 추억을 확실히 만들어 줄 수 있는 곳이겠지요.. 히딩크님이 올린 글 중에 인터콘티넨탈 호텔.. 작년에
이솔
다낭은 일단 호치민-하노이에 이어 베트남에서 세 번째로 큰 도시입니다. 중부 지방의 중심 도시이구요. 다낭에 비하면 냐짱이 오히려 시골이지요. 다만, 호박님 말씀대로, 냐짱은 도시 그 자체가 그냥 관광지이고, 다낭은 관광객 입장에서는 해변가 리조트들 정도밖에는 볼 일이 없으니... 아마도 여행 컨셉에 따라 정하셔야 할 겁니다.
시끌벅적한 휴양 도시라면 냐짱이 더 가까울 것이고, 좀 조용한 데서 쉬다가 이쁜 동네 구경 슬슬 다니고 하는 것이라면 다낭-호이
이퓨리한은지
바다... 무엇을 이야기 하는 건지 명확하지 않은데 사이트안 여행기, 사진들을 둘러보고 생각해 보세요.
냐쨩은 주변의 다른 도시로 여행 안가고 보통 그 지역 안에서만 보냅니다. (빈펄 같은 곳 놀거리는 있죠)
다낭은 후에, 호이안, 미썬 등 인근 도시로 갈 수 있고 다낭 해변가 리조트 외 산꼭대기 바나힐 리조트도 있네요.
호이안... 리조트 마다 다르지만 한적함 속에 여유로움을 즐길 수도 있습니다.
바닷가 해변의 길이... 확인 안 해보았으나 다낭이
펴라
냐짱으로 가세요..다낭 뭐 볼게 있다구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