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학년 마치고 1학기 휴학한 학생입니다.
이번 년도 2학기 때 교환학생을 목표로 어학 공부를 하고 있었는데
전부터 하고 싶던 대외활동 모집공고가 떠서 혹시나 하는 마음에 지원했는데 감사하게도 붙었네요.
문제는 이 대외활동이 일년짜리 프로그램이라는 것입니다.
교환학생을 미루자니 그렇게 되면 막학기에 파견을 나가게 되어서
부담스러운 점이 많습니다. 대외활동도 다시 없을 기회이니 놓치고 싶지 않구요ㅠㅠ 욕심이라는 것 알지만 고민이 많이 되네요..
1년 짜리 대외활동(대기업 주관의 봉사단) 혹은 2학기 때의 한학기 간의 교환학생...선배님이시라면 무엇을 선택하시겠습니까??
진솔
저랑 정말 비슷한 상황이시네요. 저도 3학년 마치고 봄학기 휴학한 상태입니다. 저도 1년짜리 대외활동을 붙어놓은 상태에서 교환학생 지원을 고민하다가 결국엔 지원해서 가을에 가게 되었습니다
콘라드
저라면 교환학생이요!
sin
교환학생 추천드려요ㅠㅠㅠ저도꼭 가보고싶습니다.ㅠㅠ
가람슬기
전 교환학생 하고싶어도 학점때문에 못해요. 학점 준비 다 되셨으면 교환학생 노려보시길.
궁수자리
전 교환학생
흰양말
저같으면 대외활동 이요 교환학생은 담에도 기회가 있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