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매번 친절하고 자세히 답변 달아주시는 네히트 가족 여러분께 깊은 감사드립니다..^^
요번에는 질문 폭풍 대신에 잔잔한 질문 올립니다.
오늘 날씨(영하 13~14도)에 난방이 안 되는 베란다(영상 3도 내외)와
1월 중순경의 ABC 롯지 방안을 비교하면 어디가 더 추울까요??
침낭을 새로 구입했는데, 베란다에서 자보고 괜찮으면 가져가려구요...^^;;;
그리고 요즘 날씨와 비슷한 고도가 어디쯤일까요...^^???
하예진 2013.05.20 댓글 10
우선 매번 친절하고 자세히 답변 달아주시는 네히트 가족 여러분께 깊은 감사드립니다..^^
요번에는 질문 폭풍 대신에 잔잔한 질문 올립니다.
오늘 날씨(영하 13~14도)에 난방이 안 되는 베란다(영상 3도 내외)와
1월 중순경의 ABC 롯지 방안을 비교하면 어디가 더 추울까요??
침낭을 새로 구입했는데, 베란다에서 자보고 괜찮으면 가져가려구요...^^;;;
그리고 요즘 날씨와 비슷한 고도가 어디쯤일까요...^^???
라임나무
뱅기표는 다른 일행이 처리할 것 같구요. 환전은............감사합니다....생각 못하고 있었습니다..ㅎㅎㅎㅎ 공항에 도착하자마자 택시비 정도 환전하고 나머지는 포카라로 가서 해야겠네요..
이룩
혹시 이구대장님께 뱅기표 부탁하셨나요?
저희도 이래저래 고민중이긴 합니다. 환전은 어찌하시나요? ㅎㅎ
벛꽃잎
^^ 이상님이시군요...반갑습니다...그런데 어쩌지요..저희 일행들의 의견으로 카투만두에 도착하자 마자 3시 뱅기로 포카라로 넘어갈 것 같습니다. 아마도 트레킹 중에 만나뵙지 않을까 합니다..^^
두온
ㅎㅎㅎ 저도 에어매트리스 처음 샀을때 집에서 깔고 자면서 차이를 확인했었는데요..ㅋㅋㅋ 네팔가면 만나뵐 수 있을 듯하여 기대됩니다. *^^* 저는 12일날 공항서 타멜로 바로 나가볼까 고민중입니다. 몇가지 살것도 있고 환전도 해야해서요. 포카라로 바로 갈까하다가 하루는 카트만두서 지내고 담날 일찍 포카라로 가려고 합니다. 포카라가서 바로 포터를 구할 수 있을런지는 걱정이 되긴 하지만 그곳에 가면 모든 일들이 해결될거라는 네히트님들의 글들을 보며 함 해
초코맛사탕
요즘 방안에서도 침낭 속에 들어가 잡니다...ㅋㅋㅋ
오늘 밤에는 베란다에서 자 보려구요..ㅎㅎ
하연
저와 비슷한분이 요기 계셨네요.
얼마전에 영하 10도로 똑 떨어진 날,,, 침낭 테스트 한다고 보일러 다 끄고 자다가 입돌아가는줄 알았습니다.
그것도 얇은 침낭을 가지고 테스트를 ^^;;
해솔
침낭 안에 물통 넣고 핫팩 2개 넣고 자려구요..ㅎㅎ
얇게 입고 자는 게 더 따뜻하다는 건 지금 알았습니다!!!
목숨을 구해 주신 아주 소중한 정보입니다...ㅎㅎㅎㅎ 감사합니다!!
솔찬
ㅎㅎㅎ 뭐 아시고 계시겠지만 물통에 더운물을 넣어서 침낭안에 가져 들어가 주므시면..
뭐.. 그런데로 따뜻하게 잘 수 있습니다. 옷을 두껍게 입고 주므시는 것 보다는 얇게 입고 주므시는게 침낭안에서는 더 따뜻하다는 것도 들어 보셨죠? 그런데.. 화장실에 갈 일이 있으면 ㅎㅎㅎ 참 난감하죠. !!!
재마루
헉~~~~~~~~~~ 그렇게 춥나요??
그럼 문 열어 놓고 자봐야겠습니다...ㅎㄷㄷㄷㄷㄷ
수예
ㅎㅎㅎ 잔잔한 질문이 너무 재미있어서 한참을 웃었습니다. ㅎㅎㅎ
전 롯지가 더 추울것 같은데.. 다른분 의견은 어떠실지. ㅎㅎㅎ
롯지 방에서는 생수가.. 꽁꽁 얼어 붙는 적도 많아서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