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6
인천출국 - 파리도착(8일까지 도시 구경)
7/27
시아군 - 엘 부르고 라네로스
7/8
생장도착
7/28
라네로스 - 만시야 라스 물라스
7/9
생장 - 론세스발세스
7/29
만시야 라스 물라스 - 레온
7/10
론세스발세스 - 주비리
7/30
레온 - 비야르 마사리페
7/11
주비리 - 팜플로나
7/31
비야르 마사리페 - 아스토르가
7/12
팜플로나 - 오바노스
8/1
아스토르가 - 라바넬 데 카미노
7/13
오바노스 - 에스테아
8/2
라바넬 데 카미노 - 폰페라다
7/14
에스테야 - 로스 아르고스
8/3
폰페라다 - 비야프란카
7/15
로스 아르고스 - 비아나
8/4
비야프란카 - 세브레이로
7/16
비아나 - 나바모아
8/5
세브레이로 - 트라이카스텔라
7/17
나바모아 - 나헤라
8/6
트라이카스텔라 - 사리아
7/18
나헤라 - 산토 도밍고 칼세다
8/7
사리아 - 페레이로스
7/19
산토 도밍고 칼세다 - 벨로라도
8/8
페레이로스 - 포르토마린
7/20
벨로라도 - 산 후안 오르테가
8/9
포르토마린 - 팔라스 데 레이
7/21
산 후안 오르테가 - 부르고스
8/10
팔라스 데 레이 - 리바디소
7/22
부르고스 - 온타나스
8/11
리바디소 - 아르수아
7/23
온타나스 - 보아디야
8/12
아르수아 - 산티아고
7/24
보아디야 - 카리온 로스 콘데스
8/14
산티아고 - 피네스테레(17일도착)
7/25
카리온 로스 콘데스 - 래디고스
8/18
피네스테레 - 산티아고
7/26
래디고스 - 시아군
8/19
산티아고 - 리스본
8/19~ 21까지 리스본관광
8/21~8/22 파리도착
8/23~24 24일 새벽 인천도착제가 세운 일정입니다 대략 50일 정도의 일정으로 세웠습니다
비용은 항공권 비용 제외 약 1000유로 정도로 준비할생각이구요
리스본 잠시 들려서 여행하다가
귀국할 예정입니다 나름 계획 세웠다고 생각하는데 카미노 다녀오신분 한번 봐주세요 .
혹시 힘들어 질까봐 되도록이면 30k넘지 않고 15~25k로 정도로 세웠습니다
처음 해외 여행이라 처음준비할때는 머릿속에 온통 혼란만 가득
사이트분들 도움으로 여기까지 왔네요 .
난길
가끔 보면 노숙하는 사람들도 발생하긴 합니다만 오후 2시 이전에만 알베르게 세잎하면 엔간해선 자리 잇습니다 ㅎㅎ
한빛
여름이 되면, 알베르게에 사람이 장난 아니게 많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그래서 어떤 사람은 원치 않게 30키로 이상을 걸었다는...이야기도 들었습니다. 봄철에는 알베르게가 문을 닫아서 30키로 이상 걸을 때도 있구요~^^~ 일정은 편하게 생각하시고...스페인어는 정말 산티아고 여행에 도움을 많이 줍니다.
해사랑해
7월 8일 생장에 몇 시 도착 예정이신지요? 생장에서 론세스바예스까지 약 8시간 거리입니다.
새벽에 도착해서 당일 넘어가는 일정이 아니라면 생장에서 1박이 낫습니다. 아니면 몇 km만 올라가서 <운또> 나 <오리손>에서 1박도 괜찮습니다.
안토니
동감~합니다. 계획 필요 없습니다. 많이 걷고 싶은 날에는 40키로도 걷고, 적게 걷고 싶은 날 또는 몸 컨디션 안 좋은 날에는 8키로도 걷습니다. 계획은 그냥 계획일 뿐~
바닐라
계획은 계획일 뿐입니다.... 가다가 힘들면 쉬어가고, 더 가고 싶으면 더 걷는 것이 카미노랍니다... 여유롭고 건강하게 카미노를 마치시기 바랍니다.
이든샘
배낭 무게 15KG도 너무 많습니다. 10~13KG 정도로 들고 가다보면 진짜 들고 다니는 무게는 +2~3kg 정도 되니까요. 좀 더 줄이세요. 일정 자체는 매우 여유로운 것 같습니다. 몸에 등산화, 장비 등이 이미 적응되어있는 상태(즉 그 장비로 등산경험이 이미 있는 상태) 라면 피니스테레까지 직접 걸어가고도 남을 일정인 것 같네요. 돈도 1000유로 정도면 아침, 점심은 보까디요, 빵, 과일 등으로 때우고 저녁도 되도록이면 쌀밥을 지어먹거나(고추장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