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의 베트남 근무요청에 고민고민하다 결국 베트남행을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일단은 혼자 가는 계획이라 와이프와 꼬맹이가 많이 보고싶어질것 같네요.
가기전에 최대한 함께하는 시간을 가져야 될듯 합니다.
아직은 파견만 결정나고 법인설립등 일정을 수립하는단계라 언제 뵐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뵙게되면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하노이로 가게됩니다 ^^;)
해외 파견나갈때 회사에 확인 또는 요구할수 있는것에대해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
한누리 2013.05.19 댓글 4
회사의 베트남 근무요청에 고민고민하다 결국 베트남행을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일단은 혼자 가는 계획이라 와이프와 꼬맹이가 많이 보고싶어질것 같네요.
가기전에 최대한 함께하는 시간을 가져야 될듯 합니다.
아직은 파견만 결정나고 법인설립등 일정을 수립하는단계라 언제 뵐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뵙게되면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하노이로 가게됩니다 ^^;)
해외 파견나갈때 회사에 확인 또는 요구할수 있는것에대해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
남천
시린계곡님은 후회하시는건가요? 한숨 쉬시니 걱정도 되네요..
옆집언니
휴~~~~
메이커
상세한 설명 감사합니다.
외솔
파견주재원의 경우 우선이 처우입니다. 집세, 교육비, 주재비 이게 우선 굵은 것이구여, 보험, 의료비 등은 중간 굵기이구요, 출퇴근, 근무시간, 휴가기간(당연히 왕복항공권 포함) 설정 등이 가는 것이라 보면 약간 에메하기는 한데 이정도를 협의하면 거의 다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