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소하지만 고민되는 선택!!!
전 원래 장기든 단기여행이든 보조가방으로 크로스 백을 사용하는데...
이번 샌티아고 길은 크로스 백을 사용해야 할지 허리샌드 백을 사용해야 할지 고민이 됩니다,,
크로스백이 물건을 수납할 수 있는 공간이 많아서 편한것 같은데,,다른 분들은 허리 샌드백을 많이 사용 하시는것 같아서요..
어떤 것이 더 편리 할까요??
사소하지만 고민되는,,,,,질문!!
지음 2013.05.18 댓글 10
지음 2013.05.18 댓글 10
사소하지만 고민되는 선택!!!
전 원래 장기든 단기여행이든 보조가방으로 크로스 백을 사용하는데...
이번 샌티아고 길은 크로스 백을 사용해야 할지 허리샌드 백을 사용해야 할지 고민이 됩니다,,
크로스백이 물건을 수납할 수 있는 공간이 많아서 편한것 같은데,,다른 분들은 허리 샌드백을 많이 사용 하시는것 같아서요..
어떤 것이 더 편리 할까요??
핫파랑
걸으시면서는 귀찮으니까 그냥 배낭속에 넣으시고 식당 등 다니실때만 꺼내서 메고 다니시는걸 좋을거에요.
그런 의미론 전대가 더 쓸만할겁니다.
반율하
좋은 답변들 감사합니다...새것으로 하나 장만 할까 했는데..그냥 집에있는 허리백을 이용해야 겠군요..부족하면 부족한대로...욕심이나 생각을 놓는것!!! 카미노 전부터 연습해야 겠습니다...답변주신 분들 모두 감사 합니다.
꽃가람
허리색이 유용하다고 하시는 말씀들 들었어요. 근데 허리색은 아무리 봐도 시장 좌판 아주머니가 연상되서 뉴뉴
딥와인
겸용 되는걸로 가져갔는데 일주일쯤 지나니까 귀찮아서 꺼내지도 않았습니다 ;;
제 경우엔 바지안에 속주머니를 하나 만들어서 거기에 여권.돈을 전부 보관했습니다.
주나
크로스백보다 허리쌕이 유용할 듯 합니다.등산용품점에 가면 허리쌕도 너무 작은 것 말고 중간 크기가 있어요.알베르게에서도 허리쌕은 항상 몸에 지니고,샤워하러 갈때도 방심하면 안됩니다.사람들이 많다보면니 도난 사고도 심심치 않게 발생하니까요.한국 사람들도 현금,카드 몽땅 잃어버리고 난감해서 순례를 망치는 경우도 허다하게 보았습니다.조심하세요.
꼬붕
저는 그냥 카메라가방을 이용했습니다.
도1도캣
저는.. 크로스백에 한표 ㅎㅎ 사실 한번도 허리 샌드백을 해본적이 없어서..불편할것같기도 해서요..
초코맛캔디
걸을 때는 무조건 배낭 안에 넣으시고, 사실 알베르게 밖으로 움직일 때도 가방은 따로 안들고 다니게 되더라구요...
머즌일
^^ 그러게요... 정말 사소한 것도 안가본 사람은 너무 궁금하지요... 저두 크로스백을 가져가긴 했는데, 허리백을 많이들 이용하시고, 보니까 의외로 허리백도 많이 들어가는 것 같더군요... 어찌되었든 선택은 마음 가는 것으로 하세요~ 이용은 하기 나름이니까요...
어리버리
배낭에 물건 넣고 알베르게에서 밖에 나가는 것에 물건을 많이 넣을게 있을까요?
허리백을 이용하은 이유는 도난 방지가 비교적 잘 되기 때문일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