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29 18:05 베트남 항공으로 인천공항 OUT하여 5.30.07:00드골공항 IN하여 생장에서 1박 하고 31일 부터
6월(30여일) 동안 걷습니다. 나머지 일자는 부근 나라를 돌아 볼가합니다
귀국일은 7월15일 14:00 입니다
구성팀은 6학년 4반 남학생1명과 6학년1반 여학생1명이며
침낭 외피 1개(남학생용), 침낭 라이너 1개(여름용 플리스제품)를 준비하였고 추우면입고 잘 플리스내피(상의,하의)를
준비하였는데 여학생이 추위를 많이 타서 걱정입니다
다 준비를 할려고 하니 무게와 부피가 걱정이 됩니다
집에는 봄,가을용 침낭이 있지만, 역시 무게와 부피 때문에 망설이고 있는데
걱정이 되네요
선택할수 있도록 알려 주시기 바랍니다
침낭관계 문의
샤인 2013.05.18 댓글 6
간지포텐
대충 감 잡았읍니다
집에 있는 동계용,하절기용,춘추용 침낭에서 선택하겠읍니다
부피와 무게를 줄일려고 고심을 하고 있네요
잘 준비하겠읍니다
도움을 주신분들께 감사드리며 잘 다녀 오겠읍니다
해비치
안녕하세요, 6월 초부터 걸었던 추위를 좀 타는 3학년 여학생입니다.
저도 침낭으로 고민하다가 저한텐 잠자리가 많이 중요해서 3계절용 침낭(그라나이트기어 울트라 컴팩트/800g)을 챙겼었는데 참 잘했다 싶었었어요. 낮엔 덥지만 저녁부터 아침까지는 꽤 쌀쌀해서 추위를 많이 타시는 여성분이시라면 밤-새벽에 춥다고 느끼실 거예요. 다만 전 플리스내피를 챙기지 않아서 잘 때 다음날 입을 기본 상/하의만 입었었구요, 그러고도 추울 땐 담요를 주는 알베르게라면
새늘
6월은 날씨가 많이 춥진 않을거에요. 비가 오거나 좀 높은지대의 마을이면 추울수도 있는데 플리스 옷을 입고 주무시거나 하시면 좀 나을것도 같아요. 전 5월 중순부터 걸었는데 침낭을 봄가을용으로 가져갔고 좀 춥다 싶으면 옷을 한두개 더 입고 자거나 알베르게에 있는 담요를 침낭 위로 덮고 잤어요. 음.. 그런데 사실 담요 사용은 약간 비추인게 산티아고에서 베드벅 물렸어요ㅠㅠ 담요에서 나온걸로 추정됐어요. 저만 담요 덮었더니 저만 물림ㅠㅠㅋㅋ
감추어왔던
오늘 하루종일 짐싸느라 온집을-쓰레기통까지- 뒤집었는데도 아직 마무리를 못해서 ㅋㅋ 머리가 어찌 되었나봐요ㅋ 다리는 근질 한데 어제 수유에서 불광동까지 4시간 걸려 다녀왔더니 벌써 무릎이 말썽여서 겸사겸사 치료 받고 와서 꼼짝마! 하는 중.. 죄송해요. ㅋㅋ
저랑 좀 비슷하네요 .전 4학년 1반이지만,, 발이 빨라 뵐수도ㅋㅋ 파트너가 잇으셔 좋으시겠어요.
저도 베트남 항공! 20일 출발 21일도착! 바로 생장~~ 하루정도 쉬고 바로 출발하려고요. 7월2
뭘봐요
학생이 아니라 64세, 61세 아닌가요?
ㅋㅋㅋ
걱정될 정도로 추위를 많이 타면
침낭에 돈을 좀 쓰세요.^^
초경량 침낭도 7만원대 제품 꽤 있던데요?
받아보니 크기도 아주 작고, 가볍구요^^
싴흐한세여니
그러게요 . 학생 데리고 가시는군요. 전 혼자인데도 침낭무게 때문에 저도 버렸으면 하는데 어째야 하나 싶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