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에서 호치민으로 옮기니 막상 너무덥고 지루하다 생각했던 하노이가 그립습니다...
고즈넉한 호떠이 한낮의 잔잔한 풍경이 그립고 호암끼엠 주변 골목골목의 베트남스러운 운치가 그립습니다. 경남 뒷골목 로컬식당의 분짜와 쌀국수, 하노이의 똑부러지는 발음도 그리워지네요..
하노이는 요새 별일 없었나요?
날씨는 또 어떤지요?
하노이의 일상이 궁금해지는 하루입니다...
든해솔 2013.05.18 댓글 9
하노이에서 호치민으로 옮기니 막상 너무덥고 지루하다 생각했던 하노이가 그립습니다...
고즈넉한 호떠이 한낮의 잔잔한 풍경이 그립고 호암끼엠 주변 골목골목의 베트남스러운 운치가 그립습니다. 경남 뒷골목 로컬식당의 분짜와 쌀국수, 하노이의 똑부러지는 발음도 그리워지네요..
하노이는 요새 별일 없었나요?
날씨는 또 어떤지요?
하노이의 일상이 궁금해지는 하루입니다...
빗줄기
다행입니다^^
원술
별 일 없다고 합디다^^
어리버리
부럽습니다..호치민은 저녁은 시원하지만 낮엔 더워요. 택시비도 하노이보다 너무 비싸서 버스타고 댕기는데 하노이 버스보다 많이 낡아서 에어컨이 나와도 너무 덥네요 ㅎㅎ
핀아
하노이, 날씨 요즘 쩔지요. 돌아다니기 너무 좋은, 햇살 가득한 날들이 계속되는 요즘입니다. :)
해사랑해
그러게요..말귀를 못알아들어서 택시 타기도 두렵네요..저도 언젠간 적응이 되겠죠?ㅎ
연다홍
그래요? 돌아다니기 좋겠네요~^^
슬예
지난 달보다 날씨가 좋아요. 따뜻해진 느낌이에요.
라일락
경남은 늘 새로운 무언가가 오픈하는거 같아요~~
별솔
요즘 날씨는 외출하기 딱 좋은 날씨예요. 21도정도? 지난주엔 하늘도 맑았는데 오늘은 안개가... 경남엔 식당들이 속속 생기고 있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