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 11시 비행기인데
일하고 집에와서 정리하고 그러다보니
아침에 못일어날것 같아서 잠을 못자겠어요ㅠㅠ
자영업하다보니...
항상 여행할때마다 출발하는날 부터 녹초가 되네요
피곤해죽겠어요
그나저나
가는날인데 궁금한게 있어서요
아시는분들 계시면 답글좀부탁드려요
1.아직 환전을 안했는데
공항가서 달러 얼마정도 바꿔가는게 좋을까요
숙박은 모두 예약해두었고 9일 머물꺼에요
조식은 해결되고
중.석식.세일링클럽등 가보고싶은데
세일링클럽같은곳도 신용카드결제되나요
2.다이아몬드베이 리조트,아나만다라 리조트
이곳들 내부에서 레스토랑이용이나 마사지 받을땐
신용카드 결제가 가능한가요
작년에 갔을땐 빈펄에 주구장창 있었는데
이번엔 시내식당도 조금 이용할것 같기도하지만
리조트내에서 많이 이용할것같아서요
현금보단 카드결제하고싶은데 가능할까요
3.가져가는카드는 비자신용카드(삼성.신한.bc)인데
혹시 현금이 필요하게되면 어떻게 해야하나요
한국에서 달러는 200불정도만 바꿔갈 생각이거든요
아주 초급질문죄송해요ㅠㅠ
차미
궁금한것 있는데요~ 거기 날씨.어때요? 옷차림 어떻게 가야하나요???^^;
눈
아. 일반 음식점은 카드 수수료를 떼는 곳이 있어요.카드사 수수료+음식점 수수료면 생각보다 결재 금액이 많이 나오니 참고하세요.
연블루
리조트 금고에 맥북이며 귀중품 다 넣고 다녔는데 없어지거나 그런건 없었으니 안심하셔도 될듯해요 ㅎㅎ그나마 냐짱은 길거리 소매치기나 범죄에 관해서 좀 안전한 편이라고 생각했는데 요즘은 외국인 상대로 한 소매치기가 좀 있다고 하니 조심해서 나쁠껀 없는거 같아요~근데 뭐 소매치기도 복불복인듯.호치민 서식중인데 길 걸으며 카톡에 구글맵 통화등등 하는데 아직 소매치기 당한적은 없네요~
엄지
기대반 걱정반이에요
무식하면 용감하다고
작년엔 소매치기고 뭐고 전혀 개의치않고
휴대폰이고ㅓ돈이고 손에 쩔렁쩔렁 들고다니고
리조트내에선 놋북이고 데세랄이고
화장대위에 그대로올려놓고 외출..등등ㅋㅋㅋ
지금 생각해보고 사이트 피해사례보니
괜시리 겁만나고
괜히봤나싶고 그래요ㅠㅠ
소매치기글보니 무시무시하네요....
리조트금고는 믿어도되겠죠?
냐짱사시면 쪼인이라도하고싶네요~^^
눈
ㅎㅎ베트남은 이제 새벽2시라.아뇨 리조트 내 스파나 맛사는 이용 안해봤구요 시내에 냐짱센터에서 맛사지 받았습니다~~숙소는 아나만타라는 이용 안해봤구 다이아몬드만 이용해봤는데 저녁에 해변가에서 바베큐 먹으면서 불쇼 하는거 봤는데 좋아요 요즘에도 하는지 모르겠네요 ㅎㅎ
보예
늦게까지 안주무시네요^^
못일어날까봐 잠도 못자겠어요ㅋㅋ
몸이 만신창이네요...
혹시 리조트내 마사지받아보셨어요?
은새
카드 이용 가능 해요~~다이아몬드 리조트 내에서 카드로 결제 다 했어요.혹시나 현금이 급하게 필요한 경우 atm에서 출금 서비스 이용하면 되구요.아니면 달러를 좀더 여유있게 준비하시는것도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