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에 나짱 여행 갔다오고 오랫만에 문의글 남기네요..
이번에 동생과 함께 베트남을 쭉 둘러보려고 합니다.
제가 호치민에 살아서 일단 남부부터 훝고 올라가려고 하는데요
욕심에 앙코르왓트까지 보고 싶어서요.
동선을 어찌 짜는게 맞을지 아무리 봐도 모르겠네요.
무이네,나짱,앙코르왓트 이렇게 보려고 하는데요 메콩 거쳐서 앙코르왓트 볼수 있다는 말이 있어서
어떻게 가는게 좋을지 물어봅니다..
모두 버스로 다닐거구요.. 봐서 나짱에서 올때만 비행기를 탈까 하는 생각도 하고 있습니다.
어떤게 나을지 알려주세요.
1. 버스로 무이네 ->나짱->앙코르왓트
2. 버스로 메콩->앙코르왓트->무이네->나짱
어떻게 다니는게 좋을까요??
메콩을 가게되면 수상시장도 보고 싶거든요.. 그런 투어프로그램이 있나요?
그리고 앙코르왓트를 보려면 씨엠립으로 가야 하는거잖아요.. 앙코르왓트는 그냥 투어 프로그램으로
가는게 나은가요.. 그냥 알아서 가는게 나은가요..
프놈펜엔 볼게 뭐가 있나요?? 씨엠립에서 앙코르왓트 보고 프놈펜에 가는게 좋을까요??
아직 여행계획이 뚜렷하게 잡히지 않아 질문이 좀 ..그렇지만 그래도 답변 부탁드려요~
고딩
팜플렛에 보면 메콩 거쳐서 프놈펜에 갔다 돌아오는 일정인데요.. 제가 프놈펜에 가서 앙코르왓트를 가면 돌아오는 버스는 포기해야 하는거죠?? 그리고 앙코르왓트에서 무이네에 가는 버스가 있나요?
씨엠립,프놈펜 먼저 보고 무이네,나짱 갔다 돌아오는 일정이 좋을것 같은데 버스를 몰라서요..
있으면.. 몇시간이나 걸릴까요?
콩순
사이트에도 올려져 있는 배낭족 여행사 팜플렛을 보면 메콩델타 거쳐서 프놈펜 까지 가는 투어가 몇 있는데
그 중에서 선택을 해도 됩니다.
호치민-메콩델타-프놈펜-앙코르왓(씨엠립)을 무이네, 냐쨩 투어 앞에 할지 뒤에 할지 순서 결정하면 될 듯.
앙코르왓은 프놈펜 현지 배낭족 여행사 몇 곳을 둘러보고 일정/비용을 보고 결정하는 것이 더 좋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