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나이 이제 만26세 입니다.
군대를 늦게 갔다와서 1년 6개월동안 계약직 일을 했습니다.
그리고 지금 복학을 할것인가 아님 워홀을 갈것인가로 고민이 많습니다.
사실 머리가 좋지않고 집안사정도 있고 해서 학교복학(사립대라 좀 비싸네요.)은 힘들것 같습니다.
그래서 생각한것이 워홀인데 또 하나 막히는게 제가 영어초짜랍니다. ㅠㅠ
우여곡절 끝에 회화학원 3개월 다니고 워홀을 가려고 하는데. 솔직히 좀 아니 많이 걱정이 됩니다.
가서도 3개월정도는 공부를 해야 쪼금 의사소통이 될거 같은데 그럴려니 비용이 얼마나 들지 걱정되고
또미래 부인이 될 애인에게 같이 가보자고 했는데 같이 가서 지낼수는 있는지...
또 일자리는 구할수 있을지 너무 많은것들이 제 발목을 잡는것 같습니다.
오늘 가입해서 바로 질문을 하게 되네요.
저에게도 도움이 될만한 조언이나 말씀 부탁드립니다. ^^;
워킹홀리데이 정말 가고싶어서 여쭤 봅니다.
맞손질 2013.05.16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