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짱여행 여쭤봐요!!

안녕하세요~첨으로 글을 쓰게 됐네요. 쑥스 ㅡ.ㅡ;;

19개월된 아기랑 남편이랑 이렇게 셋이 나짱으로 여행가려고 계획중인데요.
하노이에서 출발이고 뱅기표는 예약 중.
신랑과 둘이 간다면 정말 저렴한 호텔에 있고 싶은데
아기가 있다보니 이만저만 신경쓰이는게 아니네요.
혹시 아기랑 가기에 괜찮은 리조트나 호텔 추천해 주실 수 있을까요?

글고 게시글을 읽다보니까 탑바온천 보트투어 빈펄랜드 등등 여러가지가 있던데요.
아가 데리고도 가능할까요??
안된다면우리 가족이 할수 있는건 뭐가 있을까요? ㅠ.ㅠ

댓글 8

  • 한샘가온

    부럽습니당~

  • 나려

    답변 감사합니당!!!!

  • 고양이

    나짱 Que huong 호텔 괜찬았던거 같아요 ^^;; 수영장도 있고 해변에서 가깝고요 .. 1박 30불 내외정도 입니다.(1년전) 침대가 뽀송했는지는 잘 기억이 안나네요 ....

  • 게자리

    탑바온천 추천이요~ 수영복 준비해 가시면 실컷 놀 수 있으실 듯해요.
    2주전에 다녀왔는데 현지인들은 짧은 반바지에 민소매티입고도 많이 오더라고요.
    호텔은...저는 아시아 파라다이스호텔 근처 호텔들 돌아다녔는데 1시간 돌아다녀도 방이 없었어요.
    세일링 클럽 아래쪽은 어떨지 모르겠지만...
    예약 안하고 온 걸 후회 했답니다. 결국 4명이 50달러 내고 겨우 방 구했어요. 좋지도 않더구만요...
    날이 너무 더워서 한시간 이상 방 구하러 돌아다니는 건 불가능

  • CreamyGirl

    올해 5월에 나짱 다녀온 경험에 의하면,,,
    나짱은 빈펄, 다이아몬드??? 정도가 고급 리조트,
    해변 근처에 10~20달러 정도에 수영장 포함인 곳도 많았어요. (더불어 아침포함)
    미리 예약하시기 보다 현지에서 발품팔아서 침대 시트도 눅눅한지 확인해복 깨끗한 곳 잡으세요.
    베트남 숙소는 깨끗하고 시설은 괜찮아도 침대가 눅눅한 곳이 많아요.
    (그나마 새건물이 침대가 뽀송했어요)

  • 진이

    저렴한 호텔....수영장이 없어도 된다면 Sailing Club (냐쨩 해변 지도 중 아래쪽) 의
    건너편에 저렴한(10~20달러 사이) 미니 호텔이 제법 있습니다. 그 중 하나를 이용해도 될듯~

  • 딸기향

    탑바온천은 현지인들도 가족단위로 많이 옵니다. 당연히 아기랑도 즐거운 시간이 될거예요.
    온천 끝나고 수영장에서 놀게 되니 튜브와 수영복 먹을거리 준비해 가세요.
    타올은 옷장 대여할때 한장씩 주더군요.
    보트투어는 아기한테는 추천하고 싶지 않네요.
    빈펄랜드는 놀이공원, 수족관, 대형 수영장, 백사장등 놀거리가 풍부하죠.
    입장료 30만동으로 왕복 케이블카와 시설을 모두 이용할수 있더군요.

  • 참이

    유원지 함께 가도 되지 싶네요. 서양사람들은 많이 데리고 다녀요. 물론 계속 붙어 있어야 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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