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픈것은 숨겨야할까요..?

A라는 병이 어릴적부터 있어서, 군대까지 면제 받았습니다.(병이 발생한상태라기보단, 재발가능성때문에 면제됨)
평소에는 약한알씩 먹으면서 계속 지내오던게,직장 2년차에 결국 재발하여서 직장을 그만두게 되었습니다.
결국 시간들이고, 약 3년에 걸쳐 완치를 하였는데,(재발위험때문에 약먹는상태로 임시 회복한것이 아닌, 병은 아예치료한상태)
면접을 보게되면, 공백이 크기때문에 질문을 당할수밖에없겠는데요.
솔직하게 병을 완치했다고 말하는것이 좋을까요.아니면, 다른 핑계거리를 찾아보는것이 좋을까요..
병을 완치했다고 말하는것자체를 못믿어서 마이너스요인이 될거같기도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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