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대생들은 대학와서도 어려운 전공 공부만 죽어라 하다가 겨우겨우학점 3.5를 넘기고
되도 않는 영어를 죽어라 해서 800을 간신히 넘겨서 남들 다 하기에 어쩔수 없이 토스 5를 찍고
정말 힘들게 기업에 입사해서 죽어라 회사를 위해 자신의 몸과 마음을 다바쳐서 일한다음
나중에 기력이 쇠하는 40대 중후반쯤에 퇴직금을 받고 버려지는건가요..... 좀 더 멋있는 시나리오는
있을 수 없는 건가요..? 멋진 시나리오좀 써주세요ㅎㅎ
공대생들은 정말.....
마루나 2013.05.13 댓글 4
뚜야
그래도 문과보다 취업하기가 좀더 낫죠 아주조금
초코초코해
개인적인 생각으로 문과도 그래요 ㅋㅋㅋㅋㅋ 또르르 ㅠ
하루키
윗 분 글에 동감..
Sweeety
인문계생으로서 취업문이 몇배나 넓은 공대가 부러울따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