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가 집이 하롱바이이 옆 시골인데
시골이라 그런가 무슨 연유인지 두 처남이 다 놀고 있네요
몇 일전 처남이 회사에 취직할려는데
200만원 (한화) 정도 필요하다고 전화왔는데 도와주기가 힘드네요 (베트남은 취직하는데 회사에 돈을 주는가 봅니다)
처남이 한국에 들어와서 몇 달이라도 일해서
취직 비용좀 마련했음하는데
입국 방법과 예상되는 여러 문제점 좀 부탁드립니다
만약 입국되었다하더라도
관광비자로 일할수 있는지....
출국기일을 넘기면 초청자와 본인이 어떤 불이익을 받는지...등등
부탁해요~~~~~
소유
호박님 말씀이 정답이네요. 돈 문제... 처음에 대충넘어 갔다가 나중에 맘 상하시는 일 없도록 확실히 하세요. 필리핀이나 베트남이나 송금문제로 말들이 많고 ... 처가에서 잘사는 나라 사위에게 온갖 구실로 손을 벌리긴 한다던데.... 결혼하신 분들은 좀 머리 아프시겠네요. 사실 한국에서도 가족간에 돈 문제로 좋은소리 듣는것 보다 속상한게 더 많잖아요.
남은
본인의 의지가 있으면 베트남 사람은 베트남에서 쉽게 취직할 수 있습니다.
200만원이 아니라 20만원도 큰 돈 인데.... 쉽게 이야기 하지 않도록 돈 문제는 확실히 하시기를 권합니다.
겨라
감사합니다 결국은 불가로 군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