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대 전기공학과 3학년 남학생입니다.
언젠가부터 공학인증이라는 제도를 도입시켜서
짜여진 커리큘럼대로 과목을 듣고 하는데요.
지금까지는 그냥 그러려니 했는데 대학생활이 너무 재미없어진거같아서...
다들 그렇게 공감안하시나요?주변 친구들을 보면 공학인증을 포기하고 자기가 듣고 싶은 과목을 듣더라구요.
그렇다고 전공을 소홀히하지않고 필수적인것만 듣고 나머지는 자기 인생에
도움이 되는 수업을 듣구요.솔직히 공학인증을 인정해주는 기업이 삼성! 밖에 없다고 하잖아요.
이거를 해도 별로 취업에 큰 도움이 되지 않을거같구요.
저는 공기업(한전, 한수원)을 목표로 하고 있거든요.
혹시 공기업에 공학인증이라는 타이틀이 영향을 미칠까요??
여러분들의 다양한 생각을 듣고싶어요.
권애교
문제점이 있는만큼 장점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공대에서 개설되는 수업 위주로 들어 다양한 지식은 쌓지 못하지만 전공지식에 대해서는 더 잘 알게된다고 생각합니다
헤벌심
하지만 국제적으로 인정되는 자격제도라 들었거든요ㅎㅎ 공대인들의 가장큰장점이 전문성인데 이왕 전공 졸업학점이 비슷하다면 듣는것도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한내
네 솔직히 취업은 둘째치고, 인문학적소양 길러지지도않고, 전공하기도바쁜데. 반강제로 의무화시키는데도잇고. 거의다 공대생만 듣게되는 강의가 태반이고, 인문학적소양 기르려고하는거면. 그분야학생들과도 의사소통해볼수있는기회가있어야되는것같은데 아빅이라고. 공대생전공마다 강의만들어놓고 신청하는학생은 80퍼이상 다 공대생 이구요. 관리도잘안되고. 진도빼기식 강의에다가 .어느대학이 하니까 우리도 질수없지 식으로 다 하는것같은데. 무슨 공학인재배출이 전국 공대생을 다
god
대회가 아니라.
취업에 도움이 안된다면 할 이유가 없지않나요?.
해대기
대회준비하시나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