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에 우연히 중랑숲을 득템해서 가본 뒤
친구들과 함께 하면 좋겠다고 생각해서..다 같이 시간이 맞는 5월을 노렸는데..
5월부터 캠핑의 황금기라는 것을 생각하지 못하여.
9명이 동시에 15일 2시에 덤볐지만..아쉽게도 it업계에 종사하는 친구만 하던 실력을 발휘해선지(?) 한자리 성공하고 말았습니다.
뭐 여기까진 넋두리구요.
일단 자리가 날때까지 노려보겠지만.. 득템을 못할 경우를 대비해서
대중교통으로 오고가기 편리한 캠장을 알아두어야 할 것 같습니다.
좋은 정보 좀 주시면 무한 감사 드리겠습니다. (--) (__) (--)
꽃큰
추천 감사드립니다. 자라섬이나 하늘공원 역시 중랑만큼 힘든 곳이니.. 아무래도 꾸러기 쪽을 차선으로 해야할 것 같아요. ^^
노을
장비는요?장비도 지하철?ㄷㄷㄷㄷ
베이비슈
하늘공원캠장도 도심권입니다~^^ 다만 리어커질이 필요합니다~^^
바나나맛사탕
자라섬 전철타구 가심됩니다 ㅎㅎ
아라
어느쪽이신지 모르겠지만 인천꾸러기도 인천선 작전역에서 택시로 6000원인 거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