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CSU계열 대학에 재학중인 막바지 2학년생입니다.봄학기가 점점 다가오기때문에 편입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우선 제가 여기에 글을 올리게된것은 너무 걱정이 되기때문입니다.
저는 CSU계열학교에서 GPA 4.0만점에 3.54점정도입니다.제가 인터넷을 돌아다니다 보니어떤사이트에서는 3.5점 이상이면서 모두 B이상이면 타주 주립대를 편입하는데 어느정도 괜찬다고 하더라고요.하지만, 또다른 사이트에서 보면 3.6점 이하이면 좀 많이 힘들어진다고 하네요....
물론 교수추천서, 토플점수,운, 등등의 여러 변수들이 있지만,가장 기본적으로 중요한 GPA가 애매하기 때문에 정말 생각이 많아지면서 고민이 되네요....
저는 경영학을 전공하고 있고요,,, 이번 겨울학기를 마치면 91학점을 받기때문에 90학점이상이 되네요.(90학점 이상부터 편입이 된다고 들었습니다)제가 기본적으로 학교들을 찾아보고 있는곳은 주립대이면서 경영학쪽에 명성이 있는곳입니다.
그래서 간추려보니 윈스콘신, 일리노이, 펜실베니아, 빙햄턴, 오하이오, 미네소타 등등이네요
1.제가 저의 GPA로 이런학교들이 가능한지,2.제가 더 준비해얄것은 무엇인지..3.주립대이면서 경영학쪽으로 명성이 있는곳을 더 추천하자면 어디가 있는지...4.혹시 경영학쪽이 너무 세서 못가면, 다른과로(경영학보다 살짝낮은 신방과 같은곳) 신청해서 편입할수 있는지의 여부...
절박합니다... 여러분의 정보와 댓글하나하나가 저에게 큰힘이 됩니다..
CSU계열에서 타주 주립대로의 편입
한 2013.05.12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