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출입은행 (기업금융부)
KDB 대우증권 (채권 세일즈 혹은 IBD)
Colony Capital 국책은행, 국내증권사, 해외 사모펀드라 비교 불가능하다고 생각되지만서도
만약 여러분이 세 군데 다 원하는 부서로 고를 수 있다면 어딜 가실지 여쭤보고싶습니다.
참고로 제 희망사항은 위 세군데 같은 곳에 있다가 궁극적으로
외국계 투자은행 채권 trading and Sales 혹은 DCM 쪽으로 옮기고 싶어요.
어디가 가장 맞는 선택일까요?
어디가 제 이력에 가장 큰 도움을 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