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리님 또 접니다 ㅎㅎ
아시다 싶이..^^
월화 투어 다녀오고 수요일 하루종일 친구랑 놀고 목요일 3시 비행기로 파리 갑니다.
특별히 사고 싶은 물건은 없구요..
그냥 월화 투어에서 입장료나 밥값 정도 그리고 저녁밥값..
수요일 종일 놀고 목요일 노는데...;;
말이 좀 이상하네요 ㅋㅋ 아직 공연을 볼 예정은 아닙니다 친구놈이 그런걸 안 좋아하는 듯해서
혼자라도 볼까 말까 중이거든요~
200파운드 환전했는데.. 부족할까요? 남을까요?아! 그리고 궁금한거요 제가 이지젯으로 파리로 가는데..
이지젯 기내 수화물만 신청했거든요 추가 안하구..
기내 수화물에 액체요..
전 한국에서 홍콩 갔다가 런던 가는건데 한국 인천 공항 면세점에서
설화수 에센스 좀 살껀데 그거 밀봉 해주자나요 그걸 안 건드리기만 하면
런던에서 파리 갈때도 문제 없겠죠? 물론 100ml이하고 20*20안에도 들어가구요~
괜히 걱정되서요 ㅋㅋ 인터네셔널한 룰이 다른가 해서요 ㅠㅠ
이슬비
면세점에서 구입한건 포장 뜯지 않으면 기내반입 가능하지 않나요??
푸르니
100m이하에 지퍼백 넣으면 다 기내 들어가요^-^ 저가항공사도 되더라구요^^
큰돛
열심히 준비중이시군요 ^^; 200 파운드는 좀 남지 않나 싶네요.. 남으면 친구분하고 바꾸시면 되지 않나요? ^^ 수하물은 100ml 괜찮은걸로 알고 있는데 장담은 못하겠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