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사 진출과 AICPA 효용성

제목 그대로의 질문입니다.

증권계통으로 진출하는데 있어서 AICPA의 효용성을 어느 정도 일까요?

제가 이번 6월에 CFA lv.1을 보고 휴학을 하고 AICPA에 뛰어들어야 할까 고민입니다.

영어가 네이티브급이 아니라서 AICPA의 효용성이 떨어지고 게다가 회계사로의 생각이 없는데요.

1. 금융권을취업할 때의 효용성

2. 멀리 바라보았을 때 사회에 진출해서 영어가 네이티브 급으로 성장했을 때의 AICPA가 과연 얼마나 커다란 도움을 줄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답변 부탁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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