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중순쯤에 워홀로 나가려고 하는 학생입니다.
그런데 아직 어디로 가야할지도 갈피를 못자고 있는 실정입니다..
실력이 대단치 않아서 처음부터 외국인 밑에서 일하기는 힘들거 같네여. 물론 되든 안되든 바로 외국인 고용주 밑에서 부딪혀보고는 싶습니다만 실력이 안되면 그러기 힘들다고 하더군요.. 한 두세달은 한국인 밑에서 일하다가 실력과 정보가 쌓이면 그때 일자리를 옮야 한다고.. 마땅히 아는곳도 없네요. 그덕에 아직 항공권도 예약 못하고 있는 처지입니다. ;
어느곳이 좋을까요? 어디가 괜찮을까요? 처음이라 아무래도 시드니 근처가 좋을까요..?
이곳 게시판이 제 질문의 취지와 부합되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도움좀 주셨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