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저히 걸어서는 자신이 없어서 자전거로 떠나려고 합니다. 근데 자전거가 너무 비싸네요;;
지금 지내고 있는 프랑크푸르트에서 비아리츠로 간 뒤에 거기서 다시 생쟁피드포르로 이동할 생각이네요.
근데 자전거를 가지고 비행기를 타는 것도 좀 애매하고 그런데 거기서 자전거를 구할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중간중간에 자전거 정비를 할 수 있는 시설이 있는지도 궁금하구요.
가다가 고장나버리면 정말 난감하잖아요.
먼저 다녀오신 분들께서 좀 알려주시면 준비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네요^^
6월에 자전거로 가려고 합니다.
겨레 2013.05.09 댓글 5
agine
snakeshoes님, Ffm 에서 어떻게 생장으로 가시는지요? 비아리츠는 어디인지? 제가 Ffm in/out 이라 여쭈어봅니다. 산티아고-프랑크푸르트는 라이언에어를 사놓았습니다.
빛길
반갑습니다! ID가 참 특이 합니다.^^
자전거로 여행하는 것도 참 재미날 것 같습니다.
하예
헬멧이나 장갑, 라이트 등의 안정장비도 필수!
MTB도 종류가 많아서요... 제대로된 제품이라면 당근 튼튼하죠. 같은 가격이라면 프레임과 타이어 등이 좋은 제품이 좀더 튼튼할것 같습니다. 구동계열은 나중에 업그레이드하면 되니까요.
상처입은마음
걷는 것보다 자전거 타는 것은 많이 익숙해서요(하루에 200km 가까이도 타보고 했으니 부담이 적게되네요^^). 렌탈이 되는 것이 아니라면 자전거는 여기서 사서 한달정도 자전거에 익숙해지고 한 2,300km코스로 예행연습도 다녀올 계획입니다. 펑크 수리장비나 다른 기본 장비는 그 곳에서 구할 수 있겠죠? 아무래도 라이언에어를 이용해야되서 들고 다니는 장비는 수하물 무게에서 부담이 되네요. 아무쪼록 안전하고 멋진 순례가 되어야될텐데 준비가 부족하다보니 두
아메
중간규모 이상의 마을이면 자건거 수리점이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도 중간에서 펑크가 난다든지 할떄 대처할수 있어야 합니다. 펑크수리방법 정도는 알아두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생장에 있는 자전거샾에서는 자전거 구매할수 있는데요, 가장 싼것이 300~400유로였던것 같습니다.
근데, 자전거 타는것이 걷는것에 비해 덜 힘든것은 아닙니다. 오히려 더 짧은 시간에 800키로를 주파해야 하고 또 산길이 많아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