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닝 결속장치 파손 수리 가능 여부

첫 출정에서 어닝을 첨 펴보다가, 다리와 어닝 결속장치의 플라스틱 부분이 깨져서 다리가 빠져버렸습니다.
힘 받는 부분을 이렇게 약한 플라스틱으로 만들었다는 것이 황당하기도 하고..
일단, 속이 많이 쓰리네요.
설마 이것 땜에 어닝을 통째로 바꿔야 하는 것은 아니겠지요?
혹시 a/s 안될까봐 깨진 플라스틱 조각 3개를 고이고이 모아왔습니다. 안되면 강력 본드로라도 붙여보려구요.

경험 있으신 분들 조언 부탁드립니다.

댓글 3

  • 이치코

    아!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인터넷에서 아무리 찾아도 어닝 부품을 파는 곳을 못찾겠더라구요.
    일단은 출고지에서 A/S를 받기로는 했습니다. ^^

  • 행운아

    피아마 제품인가요? 위크앤드몰에 주문해서 문의해보세요. 저도 같은 경우로 한달정도 기다려서 받았고 제나름대로 이베이에서 부속주문해서 추가로 받았습니다.

  • 후력

    저와 동일하네요. 저도 요번에 부러졌는데, 7월구입이라...
    출고없체와 얘기중인데, 아직 답을 못받고 있네요.
    저도 처음엔 플라스틱이란게 황당했는데
    구조적으로 생각해 보니,
    바람등 큰 압력등을 받을경우 한쪽면에 틔여 있고, 연성의 플라스틱이라 꺽이는 등의 사고시
    비싼 폴대나, 어닝 본체가 파손되지 않도록 탈착되도록 된것이라 생각되네요.
    요놈 사용중 빠진분들 심심찮게 많더군요.
    빠질경우 너트를 풀어 삽입하더군요.
    본드로 붙여서 사용될 물건은 아니라...

캠핑 다른 글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