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모아님들 오랜만에 오네여.. 그 동안 편입 관련 질문 쓰잘대기 없이 마니 올려서 귀찬케 한 거 죄송해요 ^*^
역시 제가 미리부터 너무 겁을 먹고 있었던 거 같아요.. 어딜 가든 제 하기에 달린 거였는데..
근데 지금 또 다시 고민이 생겼어요.. 방향을 못 잡겠어서 모아님들의 도움이 필요해여..
저는 사실 유학준비를 12월 중순쯤부터 시작했고 출국은 3월 중순 쯤에 하게 되었어요.. 남들은 아주 오래 전부터 준비하는 걸
전 어떻게 보면 터무니 없이 빠른 기간에 하려고 한다는 사실을 저도 인정합니다. 하지만 제 나름대로 최선의 결정을 내렸고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제 목표를 이루겠다는 의지는 확고합니다..
그런데 12월 중순쯤부터 시작한 유학준비로 여러 가지 서류 준비하느라 시간 좀 흐르고 가족들과 여행을 며 칠 다녀오고
했더니 이제 겨우 두 달 하고 15일 정도 남았어요.. 두 달 이란 시간은 짧지만 그래도 영어공부를 그 기간동안만이라고 열씸히
해서 가려고 영어를 시작하려고 하는데.. 갈피를 못 잡겠어요.. 토플 학원도 다니고 회화학원도 다녀야 하는 건지..
회화학원은 최소가 3개월 코스라고 하는데.. 2달이라도 다녀야 하는 건지.. 그리고 토플도 겨우 두 달 학원 다니느니
집에서 해보는게 나을런지.. 그런데 토플 같은 경우에 제가 미국에 가서 els 어학연수 기간에도 공부할 수 있나요?
두 달을 남겨놓은 시점에서 어떻게 하는 것이 가장 현명한 방법일까요? 모아님들의 의견을 듣고 싶어요..
결국 판단은 제가 해야만하는 거지만 모아님들의 의견이 많은 도움이 될 꺼 같아요..
유학 두 달을 남겨놓은 시점에서..
꽃초롱 2013.05.07 댓글 2
아이돌
답글 정말 감사합니다.. 많이 참고할께요 ^^
은소라
토플은 한달정도 다니고 감을 익히고 나서 집중공부하니까 성적이 50점이 올랐어요. 회화는 인터넷이나 드라마등을 통해서 큰소리로 읽기 하시면 많은 도움 되실것 같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