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고가의 브랜드 제품에는 투명한 탑코드들이 있지만,
일부 보편화된 예를 들면 스킨푸드라던지, 에뛰드하우스 뭐 이런곳에서 파는
탑코트들을 보면 투명한 탑코트는 없고 거의 약간의 색을 가진것들이 많자나요.
분홍빛, 푸른빛 등등의...
근데 이런 탑코트들을 칠하다보면 흰색 폴리쉬로 풀컬러를 했다거나 했을때
약간 탑코트의 빛이 보인다랄까;; 그래서 참 거슬리는데;;
왜 탑코트에 저렇게 색을 넣어서 만드는 걸까요;;;
무슨 역할이 있는건지..
궁굼해요;;
(쓸데없는 궁금증일까요 ㅜㅜ)
탑코드에 대해서요
냥냥 2013.05.07 댓글 1
앵겨쭈
아뇨~ ㅎㅎ 저도 그런부분들이 궁금했던 적이있지만
탑코트는 탑코트 다워야 한다고 생각해요~
그럴꺼면 그런 계열의 매니큐어를 쓰는게 낫죠~^^
탑코트가 본질을 잃어버리면 안되겠죠?^^역활보단 멋내기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