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샌디에고에서 1년을 예정으로 연수 온 학생입니다.
온지 얼마 안 됐만, 여기 오니까 많은 욕심이 생기네요
여기서 대학다녀서 졸업도 하고 싶은 생각이요.
그래서 내년에 Mesa College를 가려고 생각중이예요
이대로 어학원만 다니는 것으로 영어가 늘지도 않을테고 차라리 수업도 듣고
더 많은 미국인과 외국인 학생을 만날수 있는 곳을 가보고싶어서요.
그러면 학원만 다니는 것보다 영어를 더 쓸 기회도 많아지고 더 빨리 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드네요.
일단은 한학기라도 다녀보고, 결정하려구요.
그런데 저의 이러한 생각이 과연 옳은 생각인지 걱정이 되네요. 옳은 결정일까요?
문제는 제가 토플점수가 없는데 메사컬리지는 61점,(IBT)면 들어갈 수 있다고 하는데
데드라인이 11월 1일인데 시험이 10월 20일이네요.
일단 지원하고 시험보고 나중에 점수를 적어도 되는건지 메사컬리지에서 그걸 허락해 줄지
잘 모르겠네요..
그리고 대학을 다녀보고 정말 괜찮다 싶으면 아예 편입을 해서 이쪽으로 다닐까 생각도 하는중이예요
지금은 샌디에고에 있는 인트락스를 다니는데, 10월 말에 샌프란스시코에 있는 곳으로 가는게
어떨까요?
혼자 모든걸 결정하려니 아무래도 조바심이 생기네요.
많은 것을 몰라서.. 많은 질문을 하네요.
잘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