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권 훼손...

이번에 친구가 들어오기로 했는데 여권에서 일부 종이가 조금 찢어졌다고

다시 돌아가라고 해서..공항도 못나오고 바로 다시 비행기를 타고 갔네요..

그런데 사진이나 개인정보 부분이 아니고 도장찍는 부분 조금 찢어진건데도(물에 젖어서 찢어짐)

이렇게 엄격할수있나요?

돈을 달라는거로 생각이 들어서 돈도 이야기 하고.. 아시아나 사람이 신분까지 보장해준다는데

어떻게 이런일이 있을수있을까요....

물론 여권 잘못 관리한 사람이 젤 문제겠지만

영사관에 저나해도 도움도 안주고..

참......

어찌 인생에 이런일이 펼쳐지는지..

댓글 2

  • 회전력

    ㅜㅜ 덕분에 여권은 케이스가 있어야 겠구나...하는 걸 느꼈습니다.

  • 하루

    여권의 일부 훼손으로 입국 거절당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예전 구여권(속 재질 색이 붉은색)의 사진 코팅란이 잘 찢어졌었는데, 그로 인해 입국 허가를 받지 못해 돌아가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영사관과 상관없이 그 나라 자국법에 해당되는 일 이므로... 어쩔수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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