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마음 속에 생각은 해왔습니다만, 이번 휴가가 급작스럽게 나오는 바람에
좀 정신없이 준비해서 가게 되었습니다.
평소에 겨울 산행을 많이 해서 장비 준비는 큰 문제 없었는데..
코스가 생소하다보니.. 감이 잘안옵니다.ㅜ
넉넉히 가고 싶었지만 직장인의 비애랄까... 아내 직장 스케줄 맞추다 보니 좀 빠듯한데요.
우선 잡은 일정은 간단히
19일 저녁 카투만두 도착. 숙소에서 잠.
20일(1일차)첫 비행기. 카투만두 -> 포카라 국내선 이동
포카라에서 페디(담푸스)까지 택시 이용.(1시간?)
페디 - 담푸스 - 돌카에서 숙박
21일(2일차) 돌카 - 란드룩 - 뉴브릿지 - 지누단다에서 숙박
22일(3일차) 지누단다 - 촘롱 - 시누와 - 도반에서 숙박
23일(4일차) 도반 - 데우랄리
24일(5일차) 데우랄리 - (4시간) - MBC - (2시간) - ABC에서 숙박
25일(6일차) ABC - 도반 - 촘롱에서 숙박 26일 촘롱 - 나야풀에서 트레킹 종료 나야풀에서 포카라 택시 이동.
27일 오후 비행기 포카라 -> 카투만두 국내선 이동. 저녁 11시 카투만두 인천으로출발
대략 이렇게 잡았는데, 사실 구간별 소요 시간을 정확히 모르니깐
견적이 잘 안나옵니다.. ㅜㅜ
선배님들께서는 보시면 견적이 나오실테니 조언 부탁드립니다.
1번질문- 산행 첫날 담푸스까지 택시를 탈수있는건지요?
2번 질문- 산행 첫날 카투만두에서부터 출발해서 돌카까지 시간적으로 무리가 아닐런지요...?
포카라에 도착해서 여유있게 다음날 부터 산행하고 싶지만.. 일정상..
만약 카투만두에서 첫비행기가 정상적으로 운행된다면, 첫날 일정은 어디까지가 적정할런지요?
3번 질문- 혹시 제가 놓친게 있다면 조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