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람회나 세미나에서는 스캅춰 부분
많이 알려 주시더라구요..
근데 실기는 이런 기술도 기술이지만
준비물이나 테이블셋팅 이런 기본적인것두
점수에 반영 된다고 들어서요~~
저는 개인샵에서 수강을 했었는데
컬러링이나 스캅춰나 이런 기술 부분은 배웠지만
시험에 필요한 기본사항은 잘 몰라서
어떻게 준비 해야 할지..
이것때매 고가의 수강료를 내고 학원을 또 가긴
너무 부담스러워서요..
인터넷강의로 실기 준비하는것도 있던데
기술부분만 강의 하는것 같더라구요..
어떻게 준비 해야 할지 막막 하네요 ㅠㅠ
다올
민간셤때는 라벨을 무조건 다 붙엿다는데.... 이번 국가셤에서는 아떻게 될지 아직 모른다 하더라구요~^^
앨버트
처음이라 다들 우왕좌왕 이네요...
불안하게ㅠㅠ
플랜
준비물이나 셋팅은 필기교재에 나와있었어요~ 저도 학원비땜에 걱정ㅜㅜ
솔로
저는민간 이급까지봤었는데 실기는 독학자신없더라고요ㅠ 그냥 거금들여 다시 학원다니는수밖에
딥블루
학원다니시는분들한테 셋팅정보는 얻으시면되요.
라벨링은 꼭 하셔야하구요.^^
덕이
아무래도 그런거 같긴한데... 저도 비싼 수강비 내고도 갠적으로 먼저 배우고 수업을 하는부분이 더 많아서 저도 나머진 독학을 할까 생각중인 일인이랍니다~ 실기때 규정이 어떻다더라~ 이런부분은 학원 아니어도 알려면 얼마든지 알수 잇지 안을까 생각합니당~ 학원에 다닌다 하더라도 첫 국가셤이다보니 아직 알수없는게 너무 많아요~~~
모이
이런 세세한 규정은 학원에서만 알 수 있는 거겠죠?ㅠㅠ
마리
기본 학원 시간외에 자주가서 연습하시면 전혀 아깝지않아요
크나
글루드라이나 실크 파일 디스펜서 이런 재료들도 셋팅방법이
있는것 같더라구요~ 재료이름 라벨을 붙여야 된다거나
이런 기본적인거는 필기책에도 없던데..
서향
아 진짜 한두푼이 아니니ㅠㅠ
학원두 한번 알려주고 연습 많이해라 이러니
돈이 아까워요ㅠㅠ 수강료에 비해 배우는건 적은 듯 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