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 모처럼 황금연휴를 맞이하여 떠나볼까하는데
저녁에 난로가 필요한지요? 해가 넘어가니깐 밤에 살살하던데 애기들도 있고해서.... 자문을 구합니다.
참고로 요긴 울산입니다.
요즘 시기에도 난로가 필요한가요?
봄바람 2013.04.30 댓글 10
봄바람 2013.04.30 댓글 10
이번주 모처럼 황금연휴를 맞이하여 떠나볼까하는데
저녁에 난로가 필요한지요? 해가 넘어가니깐 밤에 살살하던데 애기들도 있고해서.... 자문을 구합니다.
참고로 요긴 울산입니다.
지옥
어른들 보다 아이들이 추위를 덜 타지 않나요??
흰양말
저는 23개월. 5개월 아가 데리구 정캠 난로가지구 문제없이 다녀왓구요. 이번주 저역시 바닷가루 난로없이 가려합니다ㅡㅎㅎ스커트 모래로 잘 덮으시구요. 벤틸레이션 모두닫고...문제 없으실거에욧ㅎ
가온
바닷가쪽이라서 바람이 많이 불까싶어서요.
침낭으로 도전해봐야긋네요. 감사합니다.
윤슬이뿌잉
근데 침낭이나 이불있으면 그리 무리가는 날씨는아니에용ㅋ
적송
전기도 안되는곳이라 걱정입니다..
초코우유
전기요는 다들 필수시구나...ㅋㅋㅋ전 전기없는 곳만 찾아다니다보니...ㅎ
Loseless
둘째가 10개월 짜리이구요 기관지염으로 퇴원후 완쾌덜된상태루 다녀왔는데 이상 없네요.전기요에 침낭으로 따듯이잤어요.깊은산속아니면난ㄹ로 없어두 될듯해요
미련곰팅이
전기도 안되는 캠장이라서.. 애들도 있는데
침낭으로 가능할까요. 바닷가 근천데..
다크
전기장판이나 전기요정도면 충분할꺼같습니다~
오월초에 난로없이 잘다녀왔어요~울아는 28개월이요^^
엄마몬
흠..5월 말이면 난로는 필요 없다고들 하시는데.. 저도 고민입니다.. 어린애가 둘이나 있어서..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