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제 스펙은 아주 별 볼일없는데요ㅠ
한국에서 전문대 졸업후
일본에있는 4년제 대학(지방)으로 편입후
일본에서 2년동안 일(호텔프론트)을 하고
한국에 돌아온지 2개월째
일본어는원어민 수준이긴 하지만
영어점수는 아예없구요,,ㅠ
원래부터 대기업을 목표로 하지는 않아서
(불가능 하다고 생각했기에ㅠ)
탄탄한 일본계 중소기업을 원했습니다
처음 지정한 회사에서
첫 면접에서 최종까지 합격하였는데요
제가 합격한 회사는 일본측에서 중소기업에 들어가며
한국에서는 전혀 알려져있지 않은 기업 같습니다//
사람 마음이 간사한지라
왠지 조금 더 좋은곳에 지원해볼껄 그랬나..
하며..
합격한뒤에도 이런저런 걱정이많습니다.요즘 취업 어렵다는 말에
만약에 이 회사를 거절했다가
당분간 다른 곳에서 연락이 안온다거나
떨어지거나 한다면
또 좌절하게 될 저의 소심함을 알기에....
솔직히 잘 모르겠습니다.그리고 연봉에 관한것 등등.;;
언제쯤 어느 타이밍에 기업쪽에 질문해야 하는지도 솔직히 잘 모르겠어서
대충 연봉금액만 알고 있는 상황입니다.
다른 복리후생은 정확히 모르겠어요..고민입니다.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