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32살 여자입니다.
증권사에서 온라인마케팅 5년경력있고요
금융3종과 운용사자격증,
토익은 유효기간만료된것 있습니다.
올해중순에 회사에 휙 사표를 내고
12월에 CFA 시험을 봤습니다.
꿈은 IB로의 진출인데..
학벌에 나이, 경력부족과 여자라는
핸디캡까지 있어서
제가 헛된 꿈을 꾸고 대책없이
회사를 그만둔것은
아닌지 걱정이 됩니다.
현직자분들의 따끔한 조언을구합니다.
현재 제스펙으로 볼때
CFA3차까지 붙는다고해도
증권사 IB입성은 힘들까요?
결혼까지 고려한다고 했을때 여자분들은
IB에서 평균 몇세까지 근무하시나요?
현상황에서 꿈을 접고 할수 있는일을
하는것이 나은지
꿈을 향해 달려가는것이 나은지..
어차피 인생은 한번이니 하고싶은것
하면서 살고싶은데..현실을 무시할수는
없으니..고민입니다
만약에 희망이 있다면 제가 갖춰야할
것들은 어떤것이 있는지..
솔직한 답변 부탁드립니다.
가을
그냥다니지 ib가 영업사원이라 남자선호해요
나리
IB쪽 일은 자격증보다 학벌, 인맥이랑 빽이 더 중요하죠..
우시
마케팅쪽에서 일하셨다면, 경영지원파트 경력으로 볼수 있습니다. 즉, IB와 직무 관련성이 떨어지기에 경력에서 인정을 크게 받질 못하실 듯 합니다. 또한 요즘 CFA 취득하는 분들에 점점 증가추세에 있기에, 자격증이 IB 직무를 얻는데에 엄청난 메리트가 있다고 보진 않습니다. 성별, 나이, 결혼유무의 핸디캡 이전에 IB파트에서 보싱님을 채용한다는 전제가 거의 신입직원을 키워야 한다는 부담감까지 있다고 보여집니다. 쉽진 않다고 보여집니다. 더욱 구체적인건
들꿈
화이팅! 잘 하실 수 있을 꺼에요~! 꿈은 이루어 질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