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킹에 관심이 많아서 관련책도 몇권씩 질러놔서 모셔져있고...
농장정보 책도 사서 몇번씩 정독하며 봤는데...
전부 과일등 농작물 농장밖에 없어요...;ㅁ;
저의 로망(?)은 호주에서 양털을 깎는 목장에서 일을 하는 거거든요.
한국에서 강쥐들 털 밀어주던 경험(?)으로 양들의 옷을 벗겨주고 싶어요.ㅋㅋㅋ
혹시 양목장정보나 일해보신 경험이나 주워들은 이야기를 아시는 분은 제게 정보를 공유해 주세요~
양목장도 세컨드 비자 발급이 가능 할까요?
정말 호주에서 양치기 소녀로 일하고 싶어요.ㅋㅋ양털깎이 대회도 있다는데...흥미롭더라구요...
꼭 양이 아니더라도...호주 목장에 대해서 알고 싶어요. 호주산 소고기도 유명한데...소농장도 고려해 볼까요...끄응~ㅡ,.ㅡ;;
라미
호주도 양목장이 흔하지 않은가 보군요...;ㅁ; 소농장은...젖소농장가서 젖짜는거 해보고 싶네요.^^
별햇님
전 멜번에서 투어로 양농장 한번 가봤는데 흔하지는 않은것 같아요..소보다는요.ㅎ
소농장은 진짜 많아요.다 방목이구요..티비보면 분유선전에 나오는 그 화면들이 다 뉴질랜드랑 호주 목장 사진이라는데..정말 똑같은것 같아요.^^생각이 새록새록 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