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작년부터 CC에 다니다가
인제 2학년이 되어서
편입문제와 군대문제, 학비문제까지..너무 많은 문제가 겹쳐버려서..
하루하루 머리털이 다 빠질것같은 스트레스에 시달리고있습니다.
일단 나이는 올해 21이 되기때문에 군대갈 나이구요..
군대는 유학생이라는 특별한 케이스로 봤을때
조금더 미룬다고 생각해도..너무 고민되고..일찍갔다와서 맘놓고 공부계속 하고싶기도 하구요.
지금 CC2학년에 학점은 50점을 들었구요 제가 알기론 CC에서 University로 편입하는것이
60학점 이상으루 알고있는데요.. 이제 1학기 남았어요.. 빨리 결정을 해야하는데,
가장 문제가 제 GPA가 완전 좋은게 아니라서요.. 제 GPA는 3.1~3.2 왔다갔다 하네요..
열심히 했는데도 처음온 그해에 너무 실수를 많이 해버려서...
어쨋거나 GPA 3.1~3.2 정도로 Uni에 편입이 가능할까요?....
저 문제가 해결되더라도 가장 문제인것은.. 학비문제 ㅜㅜ....
지금은 CC라 그나마 싸게 공부하고 있다고 생각하는데..(엄청 큰돈이긴 하지만...유니에 비해선..)
이제 유니로 편입하게되면 학비가 2~3배이상 뛰어버리는데..어떻게 감당을 못하겠습니다..
그래서 만약의 대비책으로 한국으로의 편입도 생각하구있구요..(돈이 뭔지...)
제가 지금 어떻게 해야 될까요?...정말정말정말 고민이에요..
카프리콘
힘든 유학생활에 돈문제까지 겹치면 정말 공부하기 힘든데 어려우시겠어요. LA쪽 사시면 한타에서 일하시면서 공부하시면 월 200까지도 벌고 하던데 GPA도 낮으신데 한국가시는건 정말 비추에요. 한국대학도 미국univ이 아니면 지방대학들도 편입이 힘들던데 미국에서 어떻게든 졸업하시고 가세요.
힘내세요 화이팅
꿈
저랑 같은 나이시네요 저도 한국나이 21살입니다. 군대문제 정말 고민되죠. 그러나 졸업하시고 가세요 중간에 카츄사나 통역병 어학병같은것 지원해보면서(저도 그럴생각) 주변에 보면 군대갔다가 오셔서 학기가 안맞고 또 다시 학교 적응 친구 적응한다고 하는걸 보면 미국에서 학위를 받고 가는것이 좋다고 생각해요. 3.1정도시면(드랍을 안하셨나봐여) 남은학기 잘하시면 편입 가능성 있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