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다음주 토요일에 결혼식을 올리고, 일욜 아침비행기로 네팔로 떠나게 되요..!!
이번 주말 미리 짐을 다 싸두어야 하는데..문득 궁금한 점 있어 문의드립니다.^^
55리터 배낭 두개를 수화물로 부칠 예정입니다. 제꺼 신랑꺼.
배낭에 따로 잠금장치가 없고, 배낭커버도 없는데
그냥 수화물로 배낭 보내도 괜찮을까요?
몇년간 쓰던 등산용품들이긴 하지만, 꽤 비싸게 주고 산 것들이 있어 걱정이 되네요.
혹시라도 분실되거나 하면 트레킹 일정에 큰 차질이 생길까 하여..
다들 어떻게 짐 부치시는지 궁금합니다.
초록이
정말! 감사드립니다.^^
꿈
3층 출국장 맨 끝(공항 들어오는 방면 기준)으로 끝까지 가시면 있어요
짐 붙이시다가 칼/로션 등 들고타비 못하는 짐 걸리면 바로 그 옆에 가서 종이박스로 포장해서 보내야합니다
3주전 확인했고, 예전에도 사용했음니다
걱정 마세요~~~
꺆잉
수화물에는 잠금장치 못하게 되어있는 걸로 알았는데 아닌가보네요.
혹시 의심스런 물건이 있으면 확인차 열어볼수도 있다고 했었거든요
예전에요
짐부칠때 열쇠풀라고 티켓팅 할때 들었었는데요.
그 이후론 한전도 잠근적이 없네요.
고가품은 휴대하시는 것이 좋을 듯 하네요.
꿈빛
저도 궁금합니다!
한봄찬
앗! 정말 인천공항에 랩핑서비스가 있나요? 인터넷 검색결과로는 다들 없다고 하셔서요..
혹시 어디서 할 수 있는지 알고 계시면 조금만 더 자세히 부탁드릴께요..
정말 소중한 정보 감사드리고요!!^^&
물티슈
인천공항에도 Wrapping 서비스 있습니다
거기서 서비스(유료) 신청하시면 비닐로 칭칭 감아줍니다~
안찬
네! 감사합니다^^
천사
저도 배낭을 보냈는데 다행히 분실을 당하지는 않았지만 위험하긴합니다.
카트만두에서 보낼때는 비닐로 돌돌돌 감아주는(400루피) 서비스를 이용했는데
인천공항에는 그런건 없는것 같아 조금 불안감이 있네요.테이프로라도 잘 감아서 보내세요...,
뜯었다는 흔적만이라도 알수있게하면 왠만해선 못건드립니다.
도담
이럴때 카고백이 유용하겠군요..
카고백은 자물쇠 채우기도 편하고..
댓글 감사합니다^^
앤드류
안됩니다 꼭꼭 잠금 장치가 있어야 합니다. 통상적으로는 카코백에 자물쇠로 봉한뒤 보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