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아~ 오랜만에 질문이요.

6시에 일어나서 직방에 가는 버스를 타야 되는데 . .
더위 때문에 전혀 못 일어났군요. 덕분에 지각해서 여러 번 맞았구요.-_-;;
ㅇ ㅏ ~ 다름이 아니라 . . 느긋하게 머리 만지고 그럴 시간이 없더군요!
이래저래 왁스 바르고 나갔더니 . . . 옆 머리에 손자국이 있다고 하질 않나 . . .
앞머리는 또 왜 그러느니 . . . 이래저래 말이 많더군요.
오늘은 드라이기로 그냥 윗머리 눌리고 갔는데요.
어색한 투구 스타일이 됐더군요. -_-;; 남의 시선 신경끄고 ~ -_-;;
뭐, 어차피 학교애들 아니면 욕할 사람도 없고 말 이죠.
솔직히 잘 보일 필요도 없는데 왜 이렇게 외모에 신경이 쓰이는 건지 말 이죠.
여기서 질문 ! 입니다. 헛소리가 길었네요.
왼쪽 윗 머리가 뜹니다. 저절로 말 이죠. . . 오른쪽은 안 떠요.
앞 머리에 약간 반곱슬 끼가 있구요. 왁스질(스타일링) 아무리 보고 들어도 못 하겠더군요.
머리가 짧아서 그런지 드라이기로 말릴 필요도 없구요.
그냥 머리 말리고 왁스로 대충 하고 사는데요. 영 ~
결국에 질문은 아주 ~ 아주 ~ 간단한 왁스질(스타일링) 방법 입니다 ~ ㅠ_ㅠ
어려운거 말구요 ~ 전에 용이 님이나 아까징끼 님께서 답변해 주셨었는데요.ㅜ
너무 ~ 어려워요 ~ -_-;; 간단한 방법 없을까요? ㅜ_ㅜ

댓글 3

  • 해골

    한쪽만 뜬다라..^^;;ㅎ저두 그랬습니다...둘다 뜨는 구렛나룻과 옆머리였지만...짧을땐 왼쪽이 더 뜨더군요..^^;;

    사진찍어두...한쪽만 살짝 더 떠있더라구요^^;;그냥 개성이다 이렇게 생각하고 살았엇는데.^^:;
    조금 기르기 시작하니까 둘다 가라앉더라구요^^;;제 생각에는 부산사내님도 머리를 좀 기르시면 둘다 가라앉을것같네요^^;;아직 짧으셔서 그런데..^^;;어느수위로 기르게 되면 둘다 가라앉기때문에 균형이 맞을꺼예요^^;;

    아니면 뽈따구님말

  • 불꾼

    일단 다음에 미용실가시면요.. 한쪽머리가 뜬다고 얘기하시면 미용실에서 처리해주실껍니다^^
    제친구는 왼쪽옆머리가 계속떠서 미용실에서 무슨 약을 바르더니 좀 괜찮아지더라구요^^;;
    자세히는모르겟는데.. 대략 5처넌정도 들었던걸로 기억합니다.;;

  • 틀큰

    머리가 어느정도짧으신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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