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나이는 24살인데... 불과 몇달전까지만해도 약23년동안 스포츠머리만 하다가...
이번에 머리를 길럿는데요....
지금 저 길인데 ㅠㅠ 너무 머리가 안자라네요....
이따4시쯤에 안양일번가미용실가서 머리를 할라고 생각중인데요
제가 머리길르기전에는 반스포츠형 머리만 해서 젤은 항상 발르고 다녓는데
왁스는 아직 한번도 안발라봐서요...
왁스 발르는법도 잘 몰르겟고 해서요 ㅠㅠ
인터넷 여기저기 찾아보니 울프컷인가 그거하면 아침에 출근할때 머리만감고 드라이 한번 하면 된다고하더라고요
제가 잘못알고있는건지도 몰르겠지만요...
암튼 제가 잘못알고있다면 질문좀 드릴께요 ㅜㅜ
아침에 딱 인나서 머리감고 드라이하고 왁스안발라도 스타일 어느정도 사는 스타일이 어떤거에요....
알려주세요~~ 그리고 저정도 머리에서 울프컷인가 해도 가능한가요.... 앞머리가 자꾸 눈을 찔러서
회사에서 업무에 방해가 되서요 ㅠㅠ
글구 혹시 헤어디자이너 분 이 이글을 보신다면
저한테는 어떤 스타일이 어울릴지도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ㅠㅠ
그럼 수고하시고 좋은하루 보내세요.
혹시 왁스를 안발라도 스타일이 사는 컷종류 없을까요...
루다
퍼머가 그래도 커트보다는 손이 덜갑니다...
관택 2정도에 세팅 4정도 되는 왁스로 한번 스윽~ 해주면 완성되는게 퍼머거든요^^
그치만 커트는 이쪽에 바르고, 저쪽에 바르고... 손이 더 가고 시간도 더 걸립니다^^
핫핑크
ㅠㅠ 그넘의 왁스가 문제군요... 콘솔님께서 보시기에는.... 퍼머스타일이 더 이쁘실꺼라 하셧는데...
퍼머는 아침에 손이 장난아니게 간다는 소리를 들어서요 ㅠㅠ 이거이거 일이점점 커지네...
쿠쿠쿠쿠쿠
서리서리
요즘에는 대부분의 스타일이 최소한의 왁스 손질도 필요 합니다^^
괜찮으시다면 여자친구분이랑 함께 가보는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딥공감
쿠쿠쿠... 정말 걱정이네요 여자친구 생기니 더 헤어스타일에 관심을 두고.... 에고
미용실 가서 디자이너분한테 물어보면 될까요...
아침 출근하기전에 머리감고 드라이만 해도 스타일살아나는 머리가 뭘까요 라고....
그리고 저한테 어떤 헤어스타일이 어울릴지도 물어봐야될까요 ㅠㅠ
아 걱정이네요..... 머리가 정리가 안대니.. 주변에서는 그냥 좀 예전같이 반스포츠로 짜르라고 하고 ㅠㅠ
갤3
왁스 바르는 방법은 방법보다는 경험이 곧 실력이구요...
제가 보기에는 평범한 커트 스타일 보다는 퍼머스타일이 더 이뻐 보일듯 생각 됩니다...
퍼머도 아줌마 퍼머같은거 생각 하시지 마시고^^
무한도전의 하하씨 머리라든지, 옛날 김종국씨 머리정도 추천 드리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