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일주일 정도 생각중입니다.
평지이고, 도로길이 아닌 곳이 어디일까요? 메세타쪽?. 빌바오에서 멀지 않은곳이면 좋을것 같아요. 로그로뇨나 부르고스는 어떤가요? 팜플로나쪽은요?
후기를 읽어보고 검색중이긴 한데요. 위에 언급된쪽중에 추천부탁드려요..
일주일 코스. 힘들지 않은곳으로 추천부탁드립니다.
초코홀릭 2013.04.23 댓글 9
초코홀릭 2013.04.23 댓글 9
약 일주일 정도 생각중입니다.
평지이고, 도로길이 아닌 곳이 어디일까요? 메세타쪽?. 빌바오에서 멀지 않은곳이면 좋을것 같아요. 로그로뇨나 부르고스는 어떤가요? 팜플로나쪽은요?
후기를 읽어보고 검색중이긴 한데요. 위에 언급된쪽중에 추천부탁드려요..
별
집에서 출발하는것도 의미있을것 같아요. 카미노는 사이트에 들락날락하며 글로만 좀 알지 사실 잘 몰라요. 아무래도 살고 있으니 카미노 외적인걸로 좀 도움드릴게 있을까 요즘 자주 들어오게되네요.. 신랑은 자전거로 카미노를 해서 둘이 일년정도 정하고 조금씩 걷자고 했었거든요. 그때 집에서부터 출발하는걸 고려해보면 좋겠어요.
오늘 빌바오는 날씨가 좋아요.
알찬바로
말씀하시는 느낌이 까미노를 잘 아시는 것 같아 집에서 출발해서 성지를 가는 느낌으로 가보시길 추천드린거예요. ^^
프랑스길이면 로그로뇨부터가 비교적 평평하면서 예쁘죠.
목화
증명서는 나중에 완주하면 받으려구요..조금씩 걸을예정이라 얼마나 걸릴지 무르겠어요.. 한 1년? 빌바오출발은 길이 그리 쉽지 않을것 같아 이번엔 좀 쉬엄 생각도 좀 하려구요..
큰꽃늘
네....북쪽길은 힘든것 같아 피하고 싶어용ㅇㅇㅇㅇㅇㅇㅇ.
차나
ㅎㅎ 평지이고 도로길이 아닌 곳 추천해달라고 하셨으니 북쪽길은 피하고 싶으신거 같은데요...^^
활력초
순례증명서가 필요없다면 빌바오부터 북쪽길을 걸으시죠. 아니면 루고나 사리아부터 걸으시면 증명서 받을 수 있고요.
발랄한그1녀
전 지금 빌바오에 있거든요..부대비용은 문제가 아닌데..일주일동안 잡생각을 떨쳐버릴수 있을지...여행이 나을지 고민이 되긴합니다. 조언감사합니다
엘핀
일주일 갔다 올려면 뱅기 값등 비용 대비 만족도가 좀 문제되지 안을까요? 차라리 관광이 좋지 안을까요.
행운아
팜플로나는 아직 안가봐서 좀 땡기긴했는데..별 준비없이 갔다가 힘들어 버스타고 되돌아올지도 모르겠어요...답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