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은 항상 사람이 모자른다...하는데...3개월 동안 중소기업에서 인턴생활 해본 결과..모자를 수 밖에 없는 것 같아요..일은 일대로 힘들고..(거의 1주일에 3일은 11시에 퇴근이고..하루는 밤샘...) 페이는 페이대로 적고..그렇다고 복지가 좋은 것도 아니고....물론 제가 다닌 회사만 그런 것일 수도 있지만...4개월 일하고 (3개월 뒤 정직원 시켜준다는 약속 안지키고..마지막 달은 거의 강제 파견가서 겁나게..일만함..)난 결과..전 힘들어도..어떻게든...더 크고 좋은 회사...소위 말하는 대기업 중견기업에 가려합니다..여러분도..힘들다고...아무회사나 들어가지 말고..끝까지 신념지키셔서 꼭 좋은 회사 들어가시길 바랍니다!!!
이상..백수 1개월차의 푸념입니다.
중소기업..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이퓨리한나 2013.04.21 댓글 3
서리서리
ㅠㅠ 마음맞는 곳 들어가기 참 힘든 것 같습니다! 조언 감사해요 ㅎㅎ
연초록
중소기업보다 대기업 파견계약직이 나을까요?ㅠ
지방사립대 여잔대..ㅠㅠ나이차니깐 지원할 회사도 제한적이고.. 중견기업은 대기업만큼이나 스펙보더라구요..중소보단 대기업 파견계약 사무직이라도 경험을 쌓을까해요. 괜찮을런지.. 확신이 안서네요.
마음 잘 다잡으시고, 원하시는 곳에서 일하시길 바래요!
채련
다 이유가 있었군요...감사합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