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고민스러워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먼저 올해 30살이고 지방국립대 상경계열학과 졸업했고 학점 3.30 , 무토익(영어랑 이별했음) , 자격증 회계관리2급, 펀드상담사
, 증권투자상담사 있습니다. 여러가지 알바경험있고요...
현재 중소기업에 영업관리 일을 하고 있습니다. 격주 토요일 휴무고 월급은 세후 160정도 입니다. 근무시간 8:30~18시구요. 가끔
야근하고요.. 근데 회사일이 제 자신과 적성에 맞이 않다고 생각합니다. (가끔 이력서지원했는데 다 탈락임.)
하루하루가 힘듭니다. 근데 다닌지가 2년이 조금 넘었습니다. 회사는 운좋게 취업을 하게 되었고 집사정도 있어 못관두고 계속 다
녔습니다.
다니면서 회계,재무 직무에 관심이 많아져 회계,재무 쪽으로 취업을 하고 싶습니다. 하고 싶은 일이기도 하고요..
자격증은 작년에 회계관리 2급 취득했고요 . 올해 꼭 회계,재무 쪽으로 이직을 하고 싶습니다.
회사를 관두고 영어공부와 회계자격증 공부를 하는 것이 좋을까요??
아님 회사다니면서 회계자격증 공부를 해야할까요??
회계쪽일을 하려면 토익 꼭 있어야하나요?? 아님 자격증만 있어도 되나요??
그리고 회계,재무쪽은 30살 신입 입사 가능한가요?
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좋은 의견 부탁드립니다..
모두 좋은 하루 보내십시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