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3학년 2학기를 마치고 1년 휴학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정말로 하고 싶은 일은 디자인입니다.
하지만 고3 때 느낀 디자인의 벽은 정말 높더라구요
그래서 우선 대학을 가기위해 디자인과는 다른 전공에서 재학중입니다.
1학냔.2학년.3학년.. 들어오면 현실에 맞게 직업도 찾을 수 있을것 같았습니다.
하지만 디자인에 대한 욕심은 변함이 없었습니다..
(디자이너가 되면 박봉에 야근에 익히 들어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또 제가 정말 잘 해낸다면 그에대한 댓가는 점점 올라갈거라고 생각하고 믿고 있습니다)
너무 주저리주저리 앞뒤 말이 안맞았네요
인생의 선배님들에게 여쭤보고 싶습니다.
휴학하면서 자격증과 지금의 전공으로 취업을 준비하는게 맞을까요?
아니면 1년동안 디자인을 정말 맨땅부터 시작하는게 맞을까요?
이왕 한번 사는인생인데 인정받으면서도 살고싶지만, 공무원이신 아버지를 보니 안정적인 직업이 좋다는 생각도 하구요..
이 저에게는 너무나 소중하고 중요합니다.
인생의 선배님들 솔직한 조언 부탁드립니다!!
해늘
대화창 걸겠습니다
윤비
답변 정말 감사합니다^^
지레 겁먹고 안정적인 길을 찾으려 했나봅니다 ㅎㅎ 어떤것부터 시작하면 좋을까요?
에드가
전 디자인 전공생 입니다
디자인쪽의 열악한 상황 알고계신다니 부가적인건 넘어가구요
핵심은 이것같네요
꿈을 쫓아 고생길에 진입해서 안정적이진 않지만 보람찰 것인가, 아니면 안정적인 생활을 선택하고 펼치진 못한 꿈에 대한 미련을 가지고 갈것인가....
제 의견은 이렇습니다.
혹시 디자인 공부를 본격적으로 해보셨는지요?
자신이 어떤것에 인생을 걸고자한다면 일단 일년정도라도 해보는게 좋습니다. 그것도 설렁설렁 하시면 의미가 없어요 하루에 10시간 정도 계속 그
초코홀릭
두마리 토끼를 잡기에는 두 분야가 너무 달라서요..ㅠ
해대기
두가지를 병행 할 수 있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