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분당에 거주하는 제이알씨 입니다.
요즘따라 왜이리 궁금한것이 많은지...학교때 이렇게 공부했으면 인생이 달라 졌을텐데요~~~다름이 아니오라~
금년에는 트레일러를 가지고 제주도 여행 계획중에 있는데...비용은 두번째 문제고요...
가장 큰 고민이 트레일러를 어떻게 배에 올리느냐 입니다.
아무리 운전 실력이 좋아도 후진으로 차 사이로 트레일러를 밀어 넣을수는 없을 거 같은데...가능하다고요? @.@
다른분들은 어떻게 하시는지 궁금합니다.
제가 생각 & 예상하는 방법은 몇가지 정도 인데...?
1. 처음부터 트레일러 분리 후 무버를 이용하여 배에 싣는다.
- 이럴 경우 도선 담당 직원들이 시간이 많이 걸려서 짜증 내지 않나요?
2. 어느정도 후진 후 세세한 부분은 무버를 이용하여 정렬
어찌되었건 배에 싣고나서 나중에 배에서 내릴때는 트레일러와 견인차를 연결하여 끌고 나와야 하기에
주변의 시선이 곱지는 않을거 같은 예상이되는데요...
경험하신분들의 노하우 또는 방법 가르쳐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정말로 감사하겠습니다.)
그럼~ 항~~~상! 즐캠 하세요~
4차원
여기 사이트에 찾아 보시면 어느분께서 도선료에 대하여 사전 협정 비슷하게 협상하신 것이 있습니다.
참조하시면 될거 같습니다. 카라반 편도 22만원 정도로 기억하는데...다시 확인해 봐야 할 것입니다.
트레일러 및 카라반 사이즈별로 협상을 하신거 같습니다.
한길찬
제이알씨님 저도 같은계획인데 도선료는 알아보셨나요 전아직이라^^
들찬
답변 감사합니다. 속이 시원하네요. ^^
멈짓체
통상 차와같지 않을까합니다..
[완도기준]
배꽁무니에 전진으로 가셔서 카라반 체결된채로 주차하구요..
내릴때는 배꽁무니가 아닌 앞쪽에서 열립니다..그대로 전진으로 나갑니다..
아주 편하지요..후진 그런거없습니다.
다만,,차량적재가 많아..나중에 들어갈경우,,1층이 아닌 2층에 올라갈수 있습니다.
배편시간을 미리 아신뒤에
입차를 초반에 들어가면.....되지 않을까합니다..
후회중
감사합니다. 걱정 할 일이 아니네요~ ^^
크리에이터
카라반 달고 그냥 들어 가시면 됩니다 . 목포쪽 배는 안에서 카라반도 돌릴수 있을만큼 크네요....
안에서 유턴식으로 돌아나오시면 땡 !
화물차들 나오고 나오시려면 30여분 대기는 기본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