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력서를 적다보면 가족사항에 대해서 적을 때 참 난감한데요..ㅜㅜ
아버지께서 사업을 하시다가 지금은 잠깐 쉬시면서 다른 직종을 알아보시느냐고 시험 준비를 하고 계십니다.
어머니께서는 교사 공무원이시구요.
근데 아버지께서 원래 하시던 사업을 다 접으셔서 법인도 해제가 됐고 뭐 어떻게 보면 무직이긴 한데
집이 막 못살고 ㅋㅋ 그런건 절대 아니거든요.
금융권에서는 부모님의 직업 여부도 많이 보고 하니 혹시 이런것들도 많이 마이너스가 될지 고민이 됩니다.(물론 제 능력이 제일 중요하겠지만 딱 이 상황만 놓고 보았을 때요^^;;;)
그렇다면 아버지의 현재 직장명 직업 같은 것을 어떻게 써야 할지도 난감하구요.
인사 현직자 분들이나 비슷한 경험 갖고 계신 분들 답변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은행 취업 가족항목?에 대해 질문 있습니다.
베네딕트 2013.04.14 댓글 1
불꾼
예전에 근무하시던 직장으로 기재하시는게 낫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