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매일 눈팅만 하다가 궁금한 사항이 있어 문의드립니다.
현재 저는 스타렛 390 유저입니다.
몇번 김치 정캠에 참석해서 인사드리려고 했는데 잘 안되네요. 제가 숫기도 없구, 시간도 안맞고 해서
조만간에 인사함 드리겠습니다.
질문은견인봉에 마찰이 생겨서 벗겨지고 녹이 나네요.
그래서 구리스를 바르려고 하는데 어떤 제품을 사야하는지요
1. 혹자는 구리스를 바를 필요가 없다고 하던데요
2. 구리스를 바르려면 어떤 종류나 제품을 발라야 하나요
참고로 지금은 스탈렛 390인데, 2달후에는 490 시리즈를 사용할 예정입니다.
아놀드
전 GS칼텍스제품 씁니다 가격도 저렴하고 양도 많고 에누리에서 구리스 검색하시면 나옵니다
사용했던 나무젖가락을 이용하고 버립니다
다올
볼만 마모돼면 괜찬은데요 카플러?까지 마모되지않나요?? 그냥 걱정돼서말이죠^^
초코홀릭
전 위크캠프에서 작업한 것입니다. 볼만 75만원이라구요... 이론!!!
이거이름임
저도 고민많이 했는데요... 안전상 그냥 달아서 위험한 상황되면 볼만 교체하려고 합니다..
몇만원 안하니까요...
그렇지만 위크캠프에서 작업한것은 구리스 발라야 할듯....
볼만 따로 구입하는데 75만원이라고 하네요... 전 커트사제품 사용하고 있습니다.
율아
소모품으로 그냥 히치볼 바꾸는게 낫지 않을까요?
그래도 정기적인 보수가 필요하단 말씀인지..... 이 부분에 논란이 많아 아직 정의를 못내리겠어요..
그리스 조금발라라~ 안된다~~~
JUSTICE?
휘율
저는 양털오일로 모든걸 해결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