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어느덧 금융권 취업을 준비한지도 1년이 되어 가는 학생입니다.
지금 휴학을 한 상태고요..
개인적으로 PB쪽에 관심이 있어서 이쪽으로 방향을 잡고 취업 준비중에 있습니다.
(제가 봉사활동을 좋아해서.. 나중에 제가 실력과 능력을 갖추고 나서 가난하고 힘드신 분들을 위해서 재무설계 해드리는 것이 꿈이라..)
이번에 CFP 시험을 봤고요..
이번 2학기에 학교를 복학을 해서 마지막 학기를 다녀야 합니다.
지금 제가 생각하는 대안으론..
1. 11월에 있는 국제 FRM
2. 12월에 있는 CFA Level 1
3. 아니면 국내 자격증 다수..
를 크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제가 생각하는 PB 쪽에 어떠한 자격증이 좀더 득이 될지를 알수가 없어서 현직자 분들께 조언을 얻고자 글을 올립니다.
취업을 위한 자격증 취득이 아니라 제가 좀더 나은 모습으로 제 꿈을 위해서 나아갈 수 있는 밑바탕을 학생 시절에 최대한 만들어 놓고 싶어서요.
혹시 이 3가지 대안 외에 다른 좋은 이야기 있으시면 말씀해 주시면 참고하겠습니다.
물론opic, 공모전, 인턴 지원, 테셋, 면접스터디등 기본적인 준비들은 제외 하고 말씀 드리는 것입니다.^^
어리버리
fp면 cfp 세무산 너무 어려움.ㅋㅋㅋㅋㅋㅋㅋㅋ
리나
최상의 조합은 cfp+ 세무사입니다. ^^
슬아
제가 PB를 찾는다면 그 이유는 세금, 증여문제가 가장 클 것입니다.
해대기
네^^ ㅎㅎㅎ 펀드상담사 쪽도 따셔야 할듯....펀드도 중요 투자상품 중 하나이니까요.
다옴
아 그렇군요..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런데 제가 이번에 휴학을 하고 복학을 하는데., CFP 시험을 보고 나서 큰 목표가 없는것 같아서..제 스스로 나태해 질까봐 뭔가 큰 목표를 하나 만들어 놓고 싶어서요..공인중개사..괜찮은것 같습니다.^^세무사는 좀 힘들것 같고요..^^
갈매빛
흠...pb쪽이시라면 CFP + 중개사, 세무사, 이런것들이 더 메리트 ㅣㅆ지 않을까요? frm은 왜 할려고 하시는지... 그리고 cfa도...좀...물론 cfa가 level 3까지 아니 2까지 통과되더라도 메리트 있지만 1가지고는 조금 부족한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