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회계법인 3년차인 회계사입니다.
주로 은행감사를 담당했고 얼마전부터 IFRS 용역을 하고 있습니다.
커리어를 증권업쪽으로 전환하고 싶어 MBA 도 생각하고 이직도 생각해봤습니다.
그러다가 오늘 거래소 채용공고보고 신입사원으로 지원해볼까 합니다.
PSAT 도 준비하고 논술도 준비해야 하기 떄문에 시간상으로 촉박하네요
여러분이라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경력 만2년에 신입으로 가는거..
참고로 저는 81년생이고요
혹시 KRX 재직중이시거나 시험치신 분있으면 조언부탁드립니다.
제가 저의 회계법인 경력을 살리지 못하고 거래소로 가는것이 잘하는 것인지..
증권사로 가는 직장 선배들보면 주로 애널로 가고 ..
드물지만 외국계 IB front 는 아니구back 으로 가시는 분은 몇분 봤습니다.(금융위기이전)
냉정하게 조언 부탁드려요
맞손질
KRX 는 석박도 따로 모집하지 않구 신입으로 지원해서 보겠다고 합니다.
즉 경력2년있으셔서 억울해 하실 일은 아니실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그만큼 들어가신다면 기회가 생기지 않을까요..
그리고 회계를 하신다면 재무쪽은 탄탄하시니까 아무래도 기회가 많을거 같아요..
다만 KRX 의 업무적 성격을 좀 아셨으며 하는 작은 바램이..^^
화이팅 하세요..
아 그리고 이직을 생각하실때 고민 많으신건 누구나 마찬가진데요...
그럴때 내가 가진 장점을 그 시장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