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학년 1학기를 재학중인 학생입니다.
제1전공 중국어과에 복수전공으로 경영학과를 전공하고있어 다른 학우들보다 조금은 빠듯한 4학년을 보내고있는데요
제가 이번 1년간 29학점을 채워야 졸업을 할 수 있는데 학교와 집이 멀어 통학만 왕복 4시간반에서 5시간 정도 걸립니다. 저번학기까지는 기숙사 생활을 했으나, 이번학기에는 기숙사에도 떨어지고 통학을 하게되었습니다. 개강 1주일이 지난 지금 너무너무 힘이드네요.. 월화수목 5시반에 기상해서 학교수업듣고 학교도서관에서 다음주에 있는 토익시험 공부다가 집에오고, 오자마자 자고.. 그렇게 4일하다보니 금요일날 오후6시까지 잤네요 ㅋㅋㅋㅋㅋㅋㅋ 이번학기에 18학점 듣고 다음학기에 전공9학점에 교양(사이버강의)2학점으로 주2로 몰려고했는데.. 그냥 15/14로 이번학기 주3 다음학기 주3으로 하는게 나을까요..? 아니면 이번 학기에 자취를 할까요..? 주3으로 하게되면 너무 게을러지고 나태해져서 공부도안하고 잠만 잘까 걱정이고.. 자취를 하자니 통학보다는 덜 나태해지겠지만 굳이 돈안들일 수 있는 방법이 있는데..라는 생각이 계속 드네요 ㅠ3ㅠ 어떻게 해야할지모르겠습니다 마지막학년인지라 하고싶은것도 해야할 것도 너무너무 많은데 어떤 선택이 가장 효율적이고 바른 선택인지 잘모르겠습니다
4학년 1학기 학점이수 고민이요..
이루리라 2013.04.1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