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인서울 중위권정도의 대학교 화학공학을 전공하는 2학년에 재학중인 여학생입니다
고등학생때부터 변리사를 꿈꾸긴 했는데 대학교와서 한것도 별로 없이 2학년말이 다가오네요ㅠㅠ
막연히 변리사가 되고싶다고만 생각하고 뭐부터 준비해야할지도 모르겠고 전공공부만으로도 너무 벅차고.... 또 학벌에 대한 고민도 있다보니 꿈이 자꾸 흔들리네요ㅠㅠ
변리사 준비는 언제부터 하는게 가장 좋을까요?
이번 겨울방학때부터라도 하는게 도움이 될까요?
공부한다면 일단 학원을 다니거나 하는게 더 좋은가요?
경험자분들이나 저랑 같은 고민하시는 분들ㅠㅠ 의견좀 주세요~~